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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여전히 물음표…칼바람 NC, 코치진 개편 속도 낸다 (0.00)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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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올인인가…NC 선수단 대거 정리, 칼바람 또 불지도 (0.00)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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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투손-창원에서 2020시즌 준비 시작 (0.00)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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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구장 새 출발 그리는 NC, 그래서 올해는? (0.00)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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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부상으로 1군 말소… 두산 오재일·한화 오선진도 제외 (0.00)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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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경문 감독 교체 이어 코치진 개편 '김평호 양승관 하차' (0.00)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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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우승의 추억, 그때 그 멤버들은 어디에 (0.00)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해마다 이 시기 각팀은 우승을 외친다.모든 프로 팀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 이를 위해 시즌과 비 시즌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과 프런트들이 힘을 맞댄다. KBO 리그는 출범 이후 8개 팀(해체 팀 포함)이 우승을 맛봤다.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은 무엇과도 맞바꿀 수 없다는 것이 선수들의 마음. 그때를 추억하고 다시 우승을 향한 의지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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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중 2만 명' 고양 다이노스, 세 번째 시즌 마감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양 다이노스 (NC 다이노스 퓨처스팀)가 1일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를 마지막으로 고양에서 치른 세 번째 시즌을 성황리에 마쳤다.퓨처스리그 최초로 입장권을 유료화하면서 활발한 지역 마케팅으로 지난해 누적관중 1만명을 넘긴 고양 다이노스는 올해도 6할에 육박하는 거침없는 특별홈경기 승리 행진과 야구장 안팎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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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숨은 MVP] '선두권' NC, 젊은 중간 투수 '기억해' ②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2015시즌 개막 전 NC 다이노스의 1군 세 번째 시즌 전망은 밝지 않았다. 지난해 포스트시즌 진출팀이자 페넌트레이스 3위였음에도 외국인 선수 한 명의 혜택이 줄어드는 점 등을 들어 NC의 예상 전력은 높게 평가 받지 못했다. 그러나 13일까지 NC의 시즌 전적은 45승1무33패로 선두 삼성(47승33패)에 이어 두산(45승3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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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포커스] NC의 '앙팡 테리블' 막내 구창모 (0.00)
[스포티비뉴스=고양, 박현철 기자] “볼이 나오는 각도가 좋고 공을 숨기면서 던지는 것이 장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제 스스로도 그런 것 같아요.” 2015시즌 10개 구단 등록 선수 중 최연소는 바로 NC 다이노스 신인 좌완 구창모(18)다. 울산공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신인 2차 지명에서 1라운드로 입단한 구창모는 183cm 76kg의 체격으로 부드러운 투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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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