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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출신' 명장도 드디어 인정 시작, 롯데 안방의 주인이 바뀐다 "엄청 혼났었는데, 대화가 늘었어요" (14.68)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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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또 대박? 양의지는 전혀 그런 생각 없다… 창피했던 기억 지운다, 시작과 끝을 여기서 (6.76)
[스포티비뉴스=블랙타운(호주), 김태우 기자] 양의지(39·두산)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성공의 아이콘’이다. 갖은 노력 끝에 주전 자리를 차지한 이후로는 실패라는 단어와 그렇게 친숙하지 않았다. 개인 성적은 물론, 팀적인 측면에서 봐도 그랬다. 개인과 팀 모두 항상 정상 가까이에 있는 선수였다. 양의지는 KBO리그 통산 1963경기에 나가 타율 0.31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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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5.3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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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이상 파워와 송구…한국인 최초 꿈꾼다" 엄형찬 구단 유망주 랭킹 26위 등장, MLB 대호평 (0.00)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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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후라도 보러 왔다가 美日 김도영에 반했다? 역대 최연소 30-30도 카운트다운! (0.00)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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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아 MLB간다" 헐크가 주목한 20살 포수 싱글A 승격…韓최초 빅리그 포수에 한걸음 가까이 (0.00)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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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부터 양현종까지' 전반기 역사 10가지 中 KIA 4명이나…'6백만 열광' 최초·최다·최연소 역대급 시즌이다 (0.00)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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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오타니 아닌 제2의 나성범으로…안인산 공 대신 방망이 잡는다 "타자 재능 부족하지 않아" (0.00)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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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은 동시대 포수 최고" KIA 예비 신인 이상준, '헐크' 극찬 받았다…제7회 이만수 포수상 (0.00)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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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때와 달라, 머지 않아 MLB 올라가겠다" 이만수 감독, 호주 누비는 유망주 포수 격려 (0.00)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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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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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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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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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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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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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