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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년 6억 FA 투수, 조용히 엄청나게 잘하고 있다…불펜 감초 역할 쏠쏠하네 (27.5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묵묵히 잘하는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 후 삼성이 치른 4경기 중 3경기에 등판했다.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팀의 허리를 단단히 이어주고 있다. 이승현은 지난 3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개막 시리즈 롯데 자이언츠전서 첫 출전을 이뤘다. 1이닝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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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바닥 찍어서" 삼성 2년 6억 FA 투수, 최원태 스승 삼고 대반전…이런 노력 있었다 (25.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이 확 달라졌다.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고, 구속도 약 3~4km/h 끌어올렸다. 어떻게 한 것일까. 이승현은 2010년 LG 트윈스의 2라운드 16순위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016년 말 차우찬의 자유계약(FA) 이적에 따른 보상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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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강민호만 남았다!…삼성, 김태훈과 3+1년 20억원→이승현과 2년 6억원 FA 잔류 계약 체결 (17.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집토끼 3명 중 2명을 먼저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이던 투수 김태훈, 이승현(우완)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주전 포수인 강민호와의 FA 재계약만 남겨뒀다. 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최대총액 20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3억원·연간 인센티브 5000만원)의 조건에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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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후라도 걱정은 하는 게 아니네…복귀전서 '5이닝 1실점', 역시 삼성 1선발답다 (11.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의심의 여지가 없는 1선발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 투구 수 70개로 호투했다. 팀의 4-3 신승과 함께 선발승을 챙겼다. 삼성 복귀전이자 올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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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잘했으니 당연히 권리 행사해야, 연내 계약 목표"…삼성 마지막 FA 집토끼, 곧 도장 찍을까 (11.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표는 2025년에 찍으려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 3명 중 2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3), 이승현(34)과 사인을 마쳤다. 이제 남은 선수는 단 한 명, 주전 포수 강민호(40)뿐이다. 삼성과 강민호는 이미 잔류라는 큰 틀에선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럼에도 공식 발표는 나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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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가 난다, 강민호 FA만 75억+80억+36억+20억=최대 211억 그럼 FA 총액 순위는? (8.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강민호가 KBO리그 역대 최초 '개인 4번째 FA 계약'이라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4년에 한 번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재취득 제한에도 불구하고 30대를 지나 40대 나이에도 건재를 과시하면서 누구도 하지 못한 4번째 FA 계약에 성공했다. 덕분에 강민호는 야구 하나로 FA 계약에서만 최대 211억 원을 벌게 됐다. 물론 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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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는 김범수 계약을 기다리고 있을까… 마지막 남은 최대어의 침묵, KIA도 속 탄다 (7.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8일 팀 베테랑 불펜 투수인 김상수와 1년 총액 3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올해 FA 자격을 신청한 21명, 이중 FA 선언 후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을 제외하면 20명 중 16번째로 계약을 마쳤다. 한동안 타오르던 FA 시장은 12월 초 이후 소식이 뜸하다. 삼성이 내부 FA들이었던 김태훈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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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예고편? 내년 끝나면 S급 FA 대거 대기중…100억은 깔고 간다 [FA 광풍①] (6.6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00억원은 기본이다? 벌써부터 "내년 시즌이 끝나고 열리는 FA 시장을 주목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올 겨울 스토브리그 이슈의 중심엔 역시 FA 선수들의 행방과 계약 내용이 있었다. 'FA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는 4년 총액 80억원에 두산 유니폼을 입었고 리그에서 흔치 않은 20대 거포 강백호는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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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박진만 감독에 'FA' 선물 안길까…"목표는 우승, 필요한 건 불펜 보강"이라 했는데 (6.25)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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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5.92)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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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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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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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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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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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