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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홈런 0개 남기고 입대했는데…이대호 후계자, 꿈의 4할-30홈런-100타점 임박 '韓 야구사 역대급 도전' (8.42)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정규시즌 종료까지 10경기 밖에 남지 않았다. 과연 '이대호 후계자'는 꿈의 대기록을 작성할 수 있을까.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인 한동희(26)가 어느덧 4할대 타율을 회복하면서 '퓨처스 괴물타자'의 위용을 떨치고 있다. 한동희는 지난달 10일 LG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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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0타수 무안타여도 3할1푼…KBO 2군 괴물타자, 그런데 뜻하지 않은 위기가 왔다 (6.66)
▲ 류현인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이 퓨처스리그 괴물타자의 위엄인가. 앞으로 100타수 무안타를 기록해도 3할대 타율을 기록할 수 있으니 말이다. 어느덧 KBO 퓨처스리그도 시즌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올해 퓨처스리그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꿈의 4할타자' 탄생 여부다. 올 시즌 상무에서 뛰고 있는 우투좌타 내야수 류현인(25)은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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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출신 타자가 KBO 2군을 접수했다…충격의 4할2푼, 멀티히트만 44회 적립한 진짜 괴물 (5.64)
▲ 류현인 ⓒ윤욱재 기자 ▲ 류현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경기를 뛰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다. '최강야구' 출신 내야수 류현인(25·상무)은 여전히 퓨처스리그 무대를 '폭격' 중이다. 류현인은 15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결과는 4타수 2안타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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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자진사퇴' 후폭풍인가…두산 양석환 조수행 강승호 말소, 박석민 코치와 계약 해지 (2.63)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승엽 전 감독이 자진 사퇴한 뒤 치르는 첫 경기, 두산은 1군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주축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된 가운데 코칭스태프 보직에도 변화가 생겼다. 두산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앞서 퓨처스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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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 트레이드로 온 특급유망주 약점 삭제…"감독님이 집중적으로 봐주셨다" (0.21)
▲ 두산이 지난 해 11월에 롯데와 트레이드를 진행했고 외야수 김민석을 영입했다. 김민석은 빠르게 팀에 녹아들며 올 시즌 외야진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감독님이 집중적으로 봐주셨다" 두산이 트레이드로 영입한 '특급 유망주'가 드디어 날개를 펴는 것일까. 지난 시즌을 마치고 두산 유니폼을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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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QC 코치-고토 수석 코치 선임…두산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공식발표] (0.11)
▲ 조성환 두산베어스 코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두산베어스가 14일(화)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이승엽 감독을 필두로 고토 고지 수석코치, 조성환 퀄리티컨트롤(QC) 코치, 박정배·김지용 투수코치, 박석민·이영수 타격코치, 임재현 작전(3루)코치, 김동한 주루(1루) 및 수비코치, 조인성 배터리코치, 천종민·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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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천→박정배→권명철→박정배…흔들렸던 두산 코치진 올해는 다를까, 2025 코칭스태프 확정 (0.09)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 2025시즌 두산 베어스 코칭스태프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시즌 중에만 세 번이나 코칭스태프 구성을 바꿨던 두산 베어스. 올해는 분위기 쇄신 없이 한 시즌을 마칠 수 있을까. 두산이 외국인 코치 선임을 포함한 2025년도 코칭스태프 개편안을 발표했다. 두산은 14일 "2025시즌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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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만족?' 4년 전 최대어, 또 FA 판도 흔들까…타격 국내 2위 주가↑ "대충 치라고 하셔서" (0.00)
▲ 결승타를 장식한 두산 베어스 허경민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3루수 허경민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타석에서 대충 치라고 하셨어요." 두산 베어스 베테랑 3루수 허경민(34)은 올 시즌 내내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시즌 타율 0.353(272타수 96안타)로 리그 5위, 국내 타자 가운데는 NC 박건우(0.3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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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승패패패패패패승' 진짜 지독했다…"솔직히 힘들었죠" 두산, 어떻게 삼성 공포증 극복했나 (0.00)
▲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 ⓒ 두산 베어스 ▲ 삼성 라이온즈전 6연패 늪에서 벗어난 두산 베어스 선수단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솔직히 한 팀에 이렇게 계속 진다는 게 솔직히 선수로서 정말 솔직히 기분이 좋지만은 않죠." 두산 베어스 3루수 허경민은 극적으로 삼성 라이온즈전 6연패 탈출을 이끈 뒤 속마음을 솔직히 털어놨다. 두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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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만 뛰어도 욕먹은 1년, 어떻게 '3할 타자' 됐나…"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솔직히 힘들었던 건" (0.00)
▲ 두산 베어스 이유찬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못하면 욕먹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두산 베어스 내야수 이유찬(26)은 지난해 굴곡 많은 1년을 보냈다. 이유찬은 이승엽 두산 감독 부임 첫해 주전 유격수로 시즌을 맞이하면서 기대를 모았다. 이 감독은 이유찬의 빠른 발과 안정적인 수비 능력, 열심히 훈련하는 태도 등 종합적인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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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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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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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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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