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본' 잉글랜드 매체 인정했다..."일본인 말고 백승호 써야"→공격에서 더 나은 평가 받았다 (167.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 개막 후 굳건했던 버밍엄 시티의 중원에 변화가 생길까. 영국 현지에서 일본인 미드필더 이와타 도모키를 벤치로 내리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백승호를 선발로 투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본 언론도 두 선수의 경쟁에 주목했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9일 영국 '더72'의 보도를 인용해 "유럽에서 개막전부터 모든
2026-09-20
-
"은퇴하면 축구계 떠나야죠" 백승호 선택 옳았다…'코리안 더비'서 9분 만에 헤더 결승골 폭발!→韓 최초 챔피언십-EPL '연속 승격' 신화 이룰까 (15.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28, 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선택을 피치에서 증명하고 있다. 버밍엄은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와 홈 13라운드에서 4-0으로 낙승했다. 경기 시작 9분 만에 홈팬들을 자리에서 일으킨 건 백승호였다. 알렉스 코크레인이 차올린 코너킥을 과
2025-11-02
-
"맨유 '백승호팀' 배워야해" 560억 쓰고 1년 만에 승격…"맨유는 1조 쓰고도 무관" 비판 (0.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크 케네디 전 링컨 시티 감독이 올 시즌 14위로까지 처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판하며 "레드 데빌스 수뇌부는 올해 눈부신 성과를 거둔 버밍엄 시티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해 10월 해고한 에릭 텐하흐 재임 동안 무려 6억1700만 파운드(약 1조1500억 원)
2025-04-16
-
‘너무 고생했어’ 한국 국가대표, 英 챔피언십 우르르 몰린다…150년 역사 쓰고 승격 확정 [오피셜] (0.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8)가 소속된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버밍엄 시티가 2024-2025시즌 조기 우승을 확정하며, 다음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을 이뤄냈다. 챔피언십에는 배준호(스토크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에 이어 백승호까지 합류하게 됐다.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한 백승호는 한 시즌 만에 강
2025-04-13
-
한국축구 천만다행 '이제 3부리그 안 뛰어 돼'…백승호, 버밍엄 150년 새 역사 쓰고 우승+승격 유력 (0.41)
2025-04-05
-
백승호 이정도 입지였나…"버밍엄 '40경기 엔진' 쓰러졌다"→'오만전 여파' 주목 (0.28)
2025-03-23
-
일본, 유럽 5대 리그 진출 공격수 또 나온다…린츠 나카무라 랭스행, 이토와 쌍 날개 유력 (0.00)
2023-08-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