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본' 잉글랜드 매체 인정했다..."일본인 말고 백승호 써야"→공격에서 더 나은 평가 받았다 (165.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 개막 후 굳건했던 버밍엄 시티의 중원에 변화가 생길까. 영국 현지에서 일본인 미드필더 이와타 도모키를 벤치로 내리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백승호를 선발로 투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본 언론도 두 선수의 경쟁에 주목했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9일 영국 '더72'의 보도를 인용해 "유럽에서 개막전부터 모든
2026-09-20
-
"은퇴하면 축구계 떠나야죠" 백승호 선택 옳았다…'코리안 더비'서 9분 만에 헤더 결승골 폭발!→韓 최초 챔피언십-EPL '연속 승격' 신화 이룰까 (7.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28, 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선택을 피치에서 증명하고 있다. 버밍엄은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와 홈 13라운드에서 4-0으로 낙승했다. 경기 시작 9분 만에 홈팬들을 자리에서 일으킨 건 백승호였다. 알렉스 코크레인이 차올린 코너킥을 과
2025-11-02
-
"맨유 '백승호팀' 배워야해" 560억 쓰고 1년 만에 승격…"맨유는 1조 쓰고도 무관" 비판 (0.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크 케네디 전 링컨 시티 감독이 올 시즌 14위로까지 처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판하며 "레드 데빌스 수뇌부는 올해 눈부신 성과를 거둔 버밍엄 시티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해 10월 해고한 에릭 텐하흐 재임 동안 무려 6억1700만 파운드(약 1조1500억 원)
2025-04-16
-
‘너무 고생했어’ 한국 국가대표, 英 챔피언십 우르르 몰린다…150년 역사 쓰고 승격 확정 [오피셜] (0.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8)가 소속된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버밍엄 시티가 2024-2025시즌 조기 우승을 확정하며, 다음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을 이뤄냈다. 챔피언십에는 배준호(스토크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에 이어 백승호까지 합류하게 됐다.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한 백승호는 한 시즌 만에 강
2025-04-13
-
한국축구 천만다행 '이제 3부리그 안 뛰어 돼'…백승호, 버밍엄 150년 새 역사 쓰고 우승+승격 유력 (0.13)
2025-04-05
-
백승호 이정도 입지였나…"버밍엄 '40경기 엔진' 쓰러졌다"→'오만전 여파' 주목 (0.09)
2025-03-23
-
일본, 유럽 5대 리그 진출 공격수 또 나온다…린츠 나카무라 랭스행, 이토와 쌍 날개 유력 (0.00)
2023-08-09
많이 본 기사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2월에 두릅이 건강하게 만나길" 베트남 '소원배'에서 김지민 순산 기원...'훈훈'
2026-11-08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롯데서 은퇴선언, FA 영입 1순위로 이 선수 지목했다…"올해는 시행착오, 내년부터 괜찮아질 것" 기대
2026-11-08
-
급기야 구급차까지 출동했다…90승 최강팀인데 이렇게 우울한 KS 누가 예상했을까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부활에 이렇게 진심이다, 美 유학→대만 윈터리그도 파견…1R 특급유망주도 함께 한다
2026-11-08
-
“김도영 파워, MLB에서도 통한다” MLB가 이렇게 낙관한 타자 있었나… 美에서도 커져가는 신드롬
2026-11-08
-
김장훈,♥이소라와 열애설 터진 사이 "대학로에서 손 잡고 걸었다"('미우새')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