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랑 초대형 트레이드하길 잘했네…타율 0.358에 5출루 경기+팀 구한 호수비까지 '완벽' (22.3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NC 다이노스 이우성(32)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5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을 자랑했다. 결정적인 호수비까지 선보이는 등 공수에서 활약했다. 덕분에 NC는 연장
2026-06-04
-
KIA 떠난 충격 트레이드 그 이후… 타격 순위표 점령한 두 얼굴, 이런 반전이 터지다니 (19.9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025년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러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6명의 선수가 팀을 옮긴 것도 꽤 대형인데, 이름값도 제법 굵직했다. 당시 KIA는 우완 구위파 불펜 보강이 필요했고, 반대로 NC는 외야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KIA는 젊은 우완 불펜 자원들
2026-05-16
-
오스틴 사이클링 히트→홍창기 2사 만루 끝내기…LG 극적으로 3위 지켰다. (18.08)
2026-08-25
-
구창모 무려 111구 역투 미쳤다!…NC, 올해 삼성에 7연패→2연승 '위닝시리즈 달성' [대구 게임노트] (16.6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타 조화가 좋았다. NC 다이노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올해 삼성전 7연패 끝에 2연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도 이뤄냈다. 선발투수 구창모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 수 111개로 역투를 펼
2026-06-04
-
삼성전 '패패패패패패패' 7전 전패 마침내 끊었다!…NC, 연장 10회 혈투 끝 6-4 신승 [대구 게임노트] (15.8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사자 군단을 꺾었다. NC 다이노스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 6-4로 승리했다. 삼성의 3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올해 NC는 삼성전서 7전 전패를 기록 중이었다. 이날 극적으로 승리해 7연패를 끊고 삼성전
2026-06-03
-
류현진 진짜 최고령 다승왕 하겠네…NC전 안타 9개 맞고도 6이닝 2실점 '9승 도전' (15.32)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괴물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또 하나의 기록에 도전한다. 1998년 당시 38살이던 '노송' 김용수(LG 트윈스)가 세운 최고령 다승왕 기록을 갈아치울 기세다. 17일 창원 NC전에서 승리 요건을 갖춘 가운데, 승리를 쌓는다면 2위 그룹을 2승 차로 따돌릴 수 있다. 류현진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2026-06-17
-
와, 박승규가 삼성 구했다! 8회 동점 3점포 작렬→김성윤 결승타…삼성, NC 꺾고 2연승 [대구 게임노트] (15.2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값진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8-7 대역전승을 거뒀다. 7회까지 끌려가다 '약속의 8회'에 빅이닝으로 점수를 뒤집었다. 2연승을 달리며 NC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
2026-06-02
-
LG 병살타→병살타→병살타 충격 그 자체…2218일 만에 7연패 수렁, KBO 신입생에 결정적 한방 맞았다 [잠실 게임노트] (15.18)
2026-07-23
-
"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14.99)
2026-07-21
-
어떻게 거기서 그런 실책을…삼성, 후라도 105구 역투→NC 실수→전병우 쐐기타로 '6연승' [창원 게임노트] (14.07)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끝끝내 승리의 여신과 손을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진땀승을 거뒀다. 6연승을 내달리며 NC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6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 투구 수 105개로
2026-05-09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