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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박서준 "네가 좋아하는 세상을 찾아다 줄게" 원지안 위한 깜짝 선물 '감동'[TV핫샷] (65.0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서준과 원지안이 본격 연애 모드에 진입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7회에서는 두 번의 이별 뒤에도 다시금 서로에게 향한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의 달콤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그동안 서지우에게 혹시나 상처를 줄까봐 섣불리 다가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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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사무실 논란' 원지, 3개월 만에 유튜브 복귀…"사업 중단, 스스로 돌아봐"[전문] (43.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여행 유튜버 원지가 지하 '6평 사무실' 논란 후 약 3개월 만에 복귀했다. 원지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네팔에 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하단에 원지는 "저는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오르기 시작했다"라며 "앞으로도 즐거운 여행 영상으로 찾아뵙겠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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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원지안, '쇄골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 (28.89)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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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전담 포토그래퍼로 변신[오늘TV] (28.3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서준이 원지안 전담 포토그래퍼로 변신한다. 28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8회에서는 여자친구 서지우(원지안)의 출근길과 출국길을 흡사 레드카펫으로 만들 이경도(박서준)의 특별한 외조가 펼쳐진다. 이경도와 서지우는 두 번째 이별 후 10년 만에 재회해 그간의 풀리지 않았던 감정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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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위해 이별 택했다…숨겨둔 가정사까지 공개[TV핫샷] (25.0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서준이 원지안을 위해 이별을 택했다. 1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11회에서는 뜻하지 않게 불거진 소문으로 인해 세 번째 결별을 맞게 된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의 안타까운 사랑이 펼쳐졌다. 긴 시간을 돌아 세 번째 연애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이경도와 서지우는 형부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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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태오-원지안, '함께 하트 만들기' (24.6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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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태오-원지안, 'KMA MC' (24.6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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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원지안과 11살 차…관리 열심히, 조금이라도 당겨보려"('경도를 기다리며') (24.2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서준이 원지안과 11살 나이 차에 외적인 부담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2시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박서준, 원지안과 연출을 맡은 임현욱PD가 참석했다. 이날 박서준은 원지안과 11살이라는 나이 차이에 대해 "저는 처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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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6평에 3명 상주…원지, 직원 처우 논란에 결국 "이전 조치"[전문] (23.0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튜버 원지가 직원 3명이 상주하는 지하 6평 사무실 공개 이후 논란에 대해 재차 공식입장을 내고 사과했다. 원지는 21일 유튜브 '원지의 하루'를 통해 '사무실 근무 환경과 관련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3번째 공식입장을 냈다. 그는 "영상 공개 이후, 사무실 환경에 대해 남겨주신 많은 분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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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 '직원 처우 논란' 3개월 만에 여행으로 컴백 "스스로를 돌아봐" (17.7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논란 후 컴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는 '네팔에 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는 논란 후 3개월 만의 일. 컴백한 원지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앞으로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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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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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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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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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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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