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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참 순박해", "못 쳤다고 경기 안 할래?"…'득점권 타율 0.417' 최강 대타, 그 뒤엔 멋진 아내 내조가 (26.3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KT 위즈는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8-7,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포효했다. 시즌 첫 3연패를 끊어내고 시리즈 스윕을 면했다. 리그 단독 선두로 이름을 빛냈다. 중심엔 이정훈(32)이 있었다. 1회말부터 2-0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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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유상욱 감독 “T1 우승후보, 어떤 상황에도 꾸준한 경기력”…타 9개 팀 감독 '젠지 몰표 만장일치’ (14.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젠지는 올시즌 우승 후보로 T1을 꼽았지만, 다른 팀은 모두 젠지를 우승후보로 지목했다. 오는 4월 1일(수) 개막하는 2026 LCK 정규 시즌을 앞두고 10개 팀 감독 및 선수가 한자리에 모여 각오를 다졌다. 특히 정규 시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젠지가 만장일치로 지목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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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장타·장타·장타 폭발! KT 타선 이렇게 강했나…보쉴리 6이닝 1실점→두산 7-3 제압 (10.9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투타 활약이 조화로웠다. KT 위즈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7-3으로 낙승을 거뒀다. 기분 좋게 시범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종 성적은 5승2무5패다. 이날 타선서 한승택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오윤석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뽐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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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창이에요?" 60살 노감독 눈이 '땡글'…투수의 팀은 어떻게 타격 최강이 됐나 (10.73)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우리가 창이에요?" 한국 나이로 예순의 노장 KT 이강철 감독의 눈이 동그래졌다.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LG와 맞대결이 '창(KT)과 방패(LG)의 대결'이라는 얘기에 농담조로 반응한 것이다. KT는 27일까지 팀 타율(0.282) 1위, 출루율(0.368) 2위, 장타율(0.418) 2위에 올라 있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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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열받았더라고" 패배 후 자발적 특타, 이런 사연이…베테랑 투지에 감독도 웃었다 (8.2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히, 열심히 노력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베테랑 타자 김현수(38)의 이름을 꺼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KT는 지난 16일 수원 LG전서 3-5로 패했다. 김현수는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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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싸게 잘 데려왔다'는 말 들으시도록"…KIA→NC→KT 이적생 "당연히 잘해야 한다" (3.8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KT 위즈 자유계약(FA) 이적생 최원준은 2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T의 2025 팬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첫 공식 석상이다. 최원준은 2016년 KIA 타이거즈의 2차 1라운드 3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다. 줄곧 KIA에서 뛰다 올해 7월 트레이드를 통해 NC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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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충격의 2G 연속 붕괴→최재훈이 한화 선수 여럿 살렸다… 김경문이 특별히 생각한 '1승' (0.71)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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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2군이라도 호세급 출루율인데…롯데는 왜 트레이드를 해야 했을까 (0.62)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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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부상 세트’ FA 최대어 복귀 시점 윤곽 잡혔다… 100억 향한 질주 다시 시작되나 (0.56)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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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좌완을 선뜻 준 이유가 있었나… 갑자기 좌완 150㎞가 뚝 하고 나타났다, 오랜 고민 풀리나 (0.37)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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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