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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혁-김민성 결국 2군 캠프 합류…롯데 퓨처스팀 25명, 대만서 전지훈련 나선다 (0.23)
▲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베테랑 내야수 노진혁(36)과 김민성(37)이 퓨처스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는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25일 동안 2025년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 1군 스프링캠프와 마찬가지로 대만 타이난시와 업무 협약을 통해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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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9억 투자는 실패로 끝나나, 김태형 마음 돌릴 수 있을까… 롯데 캠프 경쟁 살벌하다 (0.10)
▲ 롯데의 유격수 문제를 일거에 해결할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지난 2년간 기대에 못 미친 노진혁은 이제 1군 재합류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간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트레이드로 영입했으나 자리를 잃은 베테랑 김민성은 현역 경력의 기로에서 이번 2군 캠프를 맞이한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 1월 말부터 대만에서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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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롯라시코' 명성 어디 안 가네…LG 롯데 퓨처스, 역전·재역전 5-5 연장 돌입→연장 9-5→9-8 대접전 (0.00)
▲ LG 김민수 ⓒ LG 트윈스 ▲ 롯데 오선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연장 접전 끝에 9-8로 꺾었다.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1군 경기 얘기가 아니다. 18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도 이렇게 끝났다. 5-5에서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10회 각각 2사 후에만 7점이 나왔다. LG 퓨처스 팀은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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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연승 입맞춤…김태형 "한동희-유강남 점점 좋아진다" 만족 (0.00)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장단 19안타를 폭발한 롯데의 대승이었다. 롯데는 5연승을 질주하면서 9위 한화와의 경기차를 완전히 삭제했다. 탈꼴찌도 눈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8-5로 대승을 거뒀다. 올 시즌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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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형 밥은 아니다"…'이주형 형' 이주찬의 끝내기, 롯데도 체면도 살렸다 (0.00)
▲ 롯데 자이언츠 이주찬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사직, 김민경 기자 ▲ 끝내기 안타 축하를 받는 롯데 자이언츠 이주찬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민경 기자] "그래도 형 밥은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이주찬(26)이 일을 냈다. 이주찬은 7일 사직 두산 베어스전 6-6으로 맞선 10회말 2사 2루 기회에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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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홈런 3방+19안타 대폭발…한화 또 잡고 5연승 질주 '탈꼴찌 임박' [사직 게임노트] (0.00)
▲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이제 탈꼴찌가 보인다. 롯데가 연이틀 한화를 잡고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8-5로 승리헀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파죽의 5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전적 13승 22패 1무를 기록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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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너무 오래 쉬었나? 148km 무용지물, 170억 투수가 ERA 5.65 말이 되나 (0.00)
▲ 류현진 ⓒ연합뉴스 ▲ 류현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너무 오래 쉬었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한화 이글스)이 롯데 타선에 난타를 당하고 고개를 숙였다. 류현진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롯데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결과는 류현진의 명성과 어울리지 않았다. 류현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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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류현진 맞아? 충격의 롯데전 5실점 강판, ERA 5.65 껑충…100승 제자리 (0.00)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한화 이글스)의 위엄은 어디로 사라졌나. 류현진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롯데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5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았지만 안타 8개를 맞으면서 5실점으로 고전했다. 사사구는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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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롯데 꼴찌반란, 부상자 쏟아지는데 자꾸 이긴다 (0.00)
▲ 롯데 전준우가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기록하고 덕아웃으로 돌아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초반부터 무기력한 모습으로 일찌감치 최하위로 추락한 롯데. 한국시리즈 3회 우승에 빛나는 '명장' 김태형 감독을 선임하고도 자존심을 구겼던 롯데가 지금은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파죽의 4연승이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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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난타' 롯데 파죽의 4연승, 반즈 7회 1사 노히트+13K 괴력투 [사직 게임노트] (0.00)
▲ 롯데 외국인투수 찰리 반즈가 한화 타선을 상대로 탈삼진 13개를 수확하며 롯데 소속 외국인투수 역대 한 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이제 꼴찌 탈출이 보인다. 롯데가 외국인투수 찰리 반즈가 탈삼진 13개를 수확하는 괴력의 투구를 선보이는 한편 타선은 집중타로 류현진을 무너뜨리며 하모니를 이뤘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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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