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또 사라진 이주형, 이번엔 시즌 아웃이다…햄스트링 부분 손상→팔꿈치 수술도 진행 (39.49)
2026-06-26
-
두산 폭투→폭투→폭투로 결승점 헌납…키움 최하위 탈출, 배동현 벌써 2승 [잠실 게임노트] (16.8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 이닝에 나온 폭투 3개가 키움에게 승리를 가져다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선발투수 배동현과 더불어 트렌턴 브룩스(1루수)-안치홍(지명타자)-이주형(중견수)-김건희(포수)-최주환(3루수)-박찬혁(우익수
2026-04-07
-
"LG랑 하면 잘 풀려" 올해도 천적 예고? 키움, 홈 개막전에서 LG에 5-2 승리…김재웅 944일 만에 SV (15.52)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랑 하면 경기가 잘 풀리니까…" 3일 LG전을 앞두고 설종진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그 말대로 지난해 47승 중 LG를 상대로 7승(9패)을 거둔 키움이 이번 시즌에도 강세를 이어갈 조짐이다. 시즌 첫 맞대결부터 완승을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6-04-03
-
박준현+키움 마운드 혼쭐 났다…두산 15안타 14득점 대폭발! 14-3 대승+위닝시리즈 [고척 게임노트] (13.42)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완벽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4-3으로 대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타선의 화력이 뜨거웠다. 총 15안타를 생산해 14득점을 뽑아냈다. 다즈 카메론이 2안타 1타점, 양의지가 2안타 2타점, 안재석이 2안타, 김민
2026-05-03
-
'회장님 오셨다!' 박정원 구단주 방문…'2타점' 양의지 부활 신호탄! 두산, 키움 잡고 7위 등극 (12.66)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양의지가 멀티출루, 2타점 경기를 선보이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그리고 두산 베어스도 전날(7일)의 패배를 제대로 설욕했다. 두산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서 7-3으로 승리하며 7위로 올라섰다. 전날(7일) 키움에 무릎을
2026-04-08
-
행보관님 기다리고 계세요… 우여곡절 프로 재입단기, 사람의 온기가 만든 ‘150㎞ 새 인생’ (12.5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이주형(24·SSG)는 고등학교 때 잘 던지는 투수였다. 구속이 특별하지 않아도 공 끝과 경기 운영 하나로 아마추어 무대의 도장을 깨고 다녔다. 윤영철(KIA)과 더불어 충암고 원투펀치를 이루며 숱한 영광의 순간을 경험했다. 그러나 막상 프로에 오니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프로에 가서 체계적으로 운동을 하
2026-02-19
-
'강백호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 한화 개막전서 대역전 드라마, 키움 다잡은 1승 놓쳤다 [대전 게임노트] (12.4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개막전부터 짜릿한 연장 승부가 펼쳐졌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10-9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
2026-03-28
-
'한화 출신' 2차 드래프트 성공신화 사라졌다 "계획된 휴식, 아픈 만큼 성숙해질 것" (11.3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아픈 만큼 성숙해질 것"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김동헌, 김웅빈, 김윤하, 박지성이 1군의 부름을 받았고, 내야수 이주형과 배동현, 김동규, 정세영이 말소됐다. 가장 눈에 띄는
2026-05-13
-
“같이 연봉협상 들어가자” 이것이 레전드 봉중근 효과인가… 야구는 투수가 공을 던져야 시작이다 (9.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올 시즌 투수 운영을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정형화해서 가져갈 예정이다. 조를 두 개로 나눌 예정이다. 이를 테면 오늘 경기는 A조 투수들이 나가면, 내일은 B조 투수들이 나가는 식이다. 2군 투수 운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린 선수들에게 체계적으로 기회도 줘야 하지만, 1군에서 바로 부를 수 있는 베
2026-03-06
-
“밥 먹을 자격도 없다” 그랬는데, KIA를 먹여 살리네… 이범호 영입 요청 적중했나 (8.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평생 한화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은 처음으로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마운드에 서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그럴까. 김범수(31·KIA)의 공은 스트라이크존을 계속 외면하고 있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3년 총액 20억 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고 KIA에 입단한 김범수는 KIA 데뷔전을 망쳤다. 3월
2026-04-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