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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료 SNS 이지매에…"인격 모독 그만해" 오타니 입 열었다 (280.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복귀전에서 위력을 과시하며 시즌 개막을 향한 준비를 마쳤다. 동시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오타니는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4.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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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사건' 악플 고소한 이유 "심각한 인격 모독…오랜 기간 고통"[공식] (189.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동생의 10대 제자 성폭행 미수 사건과 관련해 악성댓글에 시달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손해배상 소송 판결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7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손담비 씨의 악성 댓글 손해배상 소송 판결과 관련해, 먼저 손담비 씨는 지속적인 악성 댓글로 오랜 기간 고통 받아왔다"라고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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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대박 난 에이티즈, 악플러 잡는다 "삭제·탈퇴해도 선처 無"[공식] (170.7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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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열애설 만들지마"…홍예지, 무례한 악성 DM 결국 박제 (160.3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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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 곽민선, 살해협박·악플에 칼 빼들었다…"강력한 법적 조치"[전문] (114.5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살해 협박 등 악플의 고통을 호소하던 아나운서 출신 곽민선이 결국 법적 대응에 나섰다. 곽민선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최근 곽민선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유포되는 허위 사실, 협박, 악의적인 게시글 및 댓글, 명예훼손, 인격 모독, 사생활 침해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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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105.5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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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스토킹 피해자→피의자 됐다…"법적 보호 못 받아, 끝까지 싸울 것" (97.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해온 가운데, 오히려 피의자가 됐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5일 SNS에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서 서유리는 "피해는 2020년부터 시작됐다. 누군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저를 향한 게시물을 수천 건, 거의 매일, 반복해서 올렸다. 공식적으로 가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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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측 "특정 셰프 겨냥한 인신공격에 큰 상처, 법적 조치 예정"[공식] (77.9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흑백요리사' 측이 셰프들을 향한 인신공격에 칼을 빼들었다. '흑백요리사'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 제작진입니다.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라고 공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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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제작진, 결국 출연진 악플에 나섰다 "강력 법적 조치 할 것"[전문] (53.5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환승연애' 제작진이 결국 출연진들을 향한 과도한 비판에 칼을 빼들었다. 14일 티빙 공식 SNS 계정에는 '환승연애4' 제작진의 입장이 공지됐다. 해당 입장문에서 제작진은 “최근 ‘환승연애4’ 일부 출연자를 겨냥한 인신 공격 및 악의적인 댓글, 허위사실 유포가 증가하고 있으며, 본편 내용이 공개 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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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에 폭행" 폭로 직원, 명예훼손 1심 무죄 (36.8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H.O.T. 출신 가수 장우혁에게 폭언 및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가 명예훼손으로 재판에 넘겨진 소속사 직원이 3년 만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6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김민정 판사는 지난달 29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으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6월10일 온라인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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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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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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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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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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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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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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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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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