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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임도헌 단장 체제 새 출발 "더욱 경쟁력 있는 팀으로…" (2.83)
▲ 임도헌 신임 단장 ⓒ삼성화재 블루팡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화재가 임도헌 단장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10일 "임도헌 전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임도헌 신임 단장은 2006년부터 삼성화재 코치로 7회 우승에 기여했고 감독으로 승격해 두 시즌을 이끌었으며 2019년부터 2023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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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NOW] 남자 배구 항저우 참사 그 후, 이긴 파키스탄 감독이 울었다…'참사 책임자' 임도헌 감독 "실력이 이정도" (0.00)
▲ 남자 배구 대표팀 임도헌 감독. ⓒ 연합뉴스 ▲ 남자 배구 대표팀.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금메달이 목표라고 했는데 개막식이 열리기도 전에 메달권에서 밀려났다. 한국 남자 배구가 프로 선수가 출전한 경기에서 처음으로 파키스탄에 패하면서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순위 결정전에서 유종의 미를 바라는 일만 남았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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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노메달 대참사' 韓 배구, 사령탑 전원교체 "2028 LA 올림픽 출전 새 그림 그린다" (0.00)
▲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국전에 나섰던 여자배구 대표팀의 박정아 ⓒ아시아배구연맹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인도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던 남자배구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동반 노메달이라는 '대참사'를 낳은 한국배구가 뼈를 깎는 쇄신 작업에 돌입한다. 대한배구협회는 9일 사과문을 발표하고 "배구 국가대표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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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노메달' 女배구 체면치레, 대만 3-0 꺾고 5위로 AG 마감 (0.00)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 아시아배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노메달이 확정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5위로 마감했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7일 중국 저장성 더칭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배구 최종일 5-6위 결정전에서 대만을 세트스코어 3-0(25-21, 25-22, 25-17)으로 이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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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NOW] '항저우 참사' 男배구, 그래도 마지막은 승리…풀세트 끝에 인도네시아 잡고 '7위' (0.00)
▲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7위로 아시안게임을 마무리했다. ⓒ 연합뉴스 ▲ 메달은 얻지 못했지만 순위결정전에서는 3연승을 거뒀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샤오싱(중국), 신원철 기자] 비록 바라던 금메달은 가까이도 가지 못했지만,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승리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순위결정전 3연승으로 7위에 올랐다.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은 26일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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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배구 노메달→농구 한일전 완패→핸드볼 4강 무산…잇따른 구기종목 비보, 야구는 피할까 (0.00)
▲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곽혜미 기자 ▲ 류중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은 대회 중반까지 기대 이상으로 많은 메달을 따냈다. 대한체육회가 설정한 목표치 자체가 무리한 수준이 아니었고, 선수들도 자기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금메달 50개 이상, 종합 3위라는 목표에 다가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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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NOW] 항저우 참사 얼마나 비현실적이었길래…"어떤 게 잘못됐는지도 모르겠다"…당사자도 혼란스럽다 (0.00)
▲ 남자 배구 대표팀. ⓒ 연합뉴스 ▲ 남자 배구 대표팀 임도헌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샤오싱(중국), 신원철 기자] 금메달이 목표라더니 참패의 연속이다. 한국 남자 배구가 아시안게임 15회 연속 입상에 실패했다. 그것도 지금까지는 적수로 생각하지도 않았을 팀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베테랑 전광인조차 "어떤 게 잘못됐는지도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워했
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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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NOW] 남자 배구 항저우 참사 우려? 현실은 더 끔찍했다…파키스탄에 셧아웃, 개막식 못 보고 메달 실패 (0.00)
▲ 남자 배구 대표팀. ⓒ 연합뉴스 ▲ 남자 배구 대표팀 임도헌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세계랭킹 27위 한국이 51위 파키스탄에 져 메달권에서 밀려났다. 프로 선수들이 출전한 대회에서 처음으로 파키스탄에 패배를 당했고, 이는 곧 '개막식 전 토너먼트 탈락'이라는 수모로 이어졌다. 한국의 다음 일정은 순위결정전이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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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김연경 떠나고 첫 AG…'암흑기' 여자배구, 베트남 못 잡으면 '항저우 참사' 현실 된다 (0.00)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연합뉴스 ▲ 한국이 태국에 0-3으로 완패했다. ⓒ아시아배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배구여제'와 함께 올림픽 4강 신화를 이뤄냈던 여자배구의 영광은 많이 사그라들었다. 사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 전망은 밝지 않다. 그렇다고 아시아에서도 변방으로 밀리는 걸 재확인 할 수는 없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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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17년 만의 금메달 목표→11년 만의 인도전 패배…남자 배구, 시작부터 '항저우 참사' 위기 (0.00)
▲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인도에 풀세트 접전 끝에 패배했다. ⓒ 연합뉴스 ▲ 한국과 인도의 희비교차.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17년 만의 금메달을 바라봤는데, 11년 만의 참패를 맛봤다.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충격의 패배를 당했다. 임도헌 감독이 지도하는 한국은 20일 중국 항저우 린핑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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