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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최고의 피칭, 손성빈과 호흡 칭찬해" 입단 동기 배터리 활약에 김태형 감독 활짝 (348.4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에 빠지며 9위로 처졌던 롯데가 8연승 단독 1위 LG를 잡았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2021년 입단 동기인 '1차지명' 포수 손성빈과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투수 김진욱의 배터리 호흡을 칭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0으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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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형이란 큰 산 있다"…데뷔 2년 만에 팀 최연소 10승, 하지만 이 부문은 넘볼 수 없다는데 (18.1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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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볼넷인 줄, 도파민 터진다" 김진욱 보더라인 투구에 LG는 얼어붙고, 손성빈은 할 말을 잃고 (16.4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 김진욱이 15일 LG전에서 잡은 탈삼진 5개 가운데 4개가 직구에서 나왔다. 그 4개 가운데 3개는 스트라이크존 가장자리를 스치고 손성빈의 미트에 꽂히는 절묘한 투구였다. LG 타자들은 얼어붙을 수 밖에 없었다. 포수 손성빈은 경기를 돌아보며 "도파민이 터진다"고 했다. 그만큼 짜릿한 순간이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1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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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1위 결정한 그 방망이… 통산 3안타가 다 홈런, 구단의 뜻을 선수는 알고 있었다 (2.11)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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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모두 1등 포수가 목표입니다” SSG가 놀란 당당함, 괜히 드래프트 1등 포수 아니었네 (0.00)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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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네요, 아직 결정 못 해서" LG 최선참 허도환도 방출 찬바람…현역 재도전 or 은퇴 고민 중 (0.00)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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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각 먼저 난다"…'학폭 속죄 1년' 김유성, 베어스 24번째 역사 썼다 (0.00)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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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9년 만에…류현진 인생을 바꾼 1차지명 포수 드디어 만난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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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막전 등판 유력" 꿈의 대결 현실로, 139km 던졌는데 방망이 부러졌다 (0.00)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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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점은 수비, 볼배합 노련하다" 주전 경쟁 치열한 NC 안방, kt 출신 재취업 선수가 도전장 던졌다 (0.00)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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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