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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 23주기, 타살설부터 억측까지…"목숨 걸고 버텼던 시대의 아이콘" (16.6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홍콩 영화의 영원한 아이콘, 배우 장국영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3주기를 맞았다.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전해진 그의 비보에 전 세계 팬들은 "거짓말인 줄 알았다"며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여전히 선명하다. 당시 47세였던 장국영은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투신해 짧았던 생을 마감했다. 레전드가 되겠다는 부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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