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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지각 누명' 벗었다.."5분 전 대기하며 콜 사인 기다려"[전문] (9.1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원영은 애초에 지각하지도 않았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29일 억울한 누명에 휩싸였다. 이날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의 2026 SS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 행사에서 지각했다는 이유다. 장원영은 해당 행사에 예정된 시간 보다 늦게 등장했다는 이유로 '지각' 꼬리표를 달았다. 하지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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