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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가 제2의 박찬호를 바꿨다? ‘제구 되는 평균 155㎞’라니… 한국 야구 대박 건지나 (35.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100만 달러에 계약한 당시 고교 최대어인 장현석(22·LA 다저스)은 최근 2년간 더딘 성장세를 보였다. “3년 후 메이저리그에 가겠다”던 선수의 당찬 포부도 현실성 없는 이야기가 된 지 오래였다. 최고 시속 150㎞대 중·후반의 패스트볼, 여기에 낙차가 큰 커브, 날카로운 슬라이더 등 가진 재료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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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야마모토와 특훈한 효과 대박 터지나… “타자가 불쾌할 정도” 美도 깜짝 놀랐다 (34.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시 고교야구 최고 투수로 이견이 없었던 장현석(22·LA 다저스)은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다저스는 장현석에게 총액 100만 달러의 적지 않은 계약금을 제안하며 큰 기대를 드러냈다. 입단 당시까지만 해도 장밋빛 전망이 판을 쳤다. 좋은 신체 조건에서 나오는 강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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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계 충격, ‘제2의 박찬호’ MLB 입성 힘겨워지나… “구위도, 제구도 나쁘다” 혹평 (21.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산 용마고 시절 자타가 공인하는 아마추어 최고 투수였던 장현석(22·LA 다저스)은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하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다저스는 장현석의 기량을 높게 평가하며 총액 100만 달러를 투자했다. 건장한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시속 150㎞ 이상의 강속구를 던지고 여기에 커브의 위력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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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충격, ‘제2의 박찬호’라고 했는데… 다저스 특급 유망주 대열 탈락, 일생일대 승부처 오나 (15.4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3년 8월, 당시 고교 최고 투수로 뽑혔던 용마고 우완 장현석(22)과 총액 100만 달러에 국제 아마추어 선수 계약을 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장현석이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 중 하나와 계약했다는 것 자체가 큰 화제를 모았다. 다저스는 흔히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슈퍼스타를 사와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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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없어 보여" 다저스에 한국인 유망주 성장 중…유망주 리그도 참가한다 (4.40)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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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 포기했는데 7억에 계약이라니… 그래도 특급 대우, 한기주 기록은 영원히 안 깨지나 (2.32)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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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찬호’ 155㎞ 강속구+루브르 박물관급 커브 이면의 시련… 볼넷 머신 오명 어쩌나 (0.64)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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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안 가도 된다고? 제2의 박찬호 기대주, "2027년 MLB 데뷔 가능" 전망 현실화될까 (0.32)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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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자부심 뿜뿜… 전설로 남을 쓰리샷, 여기에 한국인 투수 추가된다고? (0.11)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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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망주, 루브르 박물관에 걸어둬야… 박찬호와 비교되기 시작할 것” 美 칼럼니스트 극찬 세례 (0.08)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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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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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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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