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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차라리 LAA 간다" FA 앞둔 내야수의 작심발언, 美 언론 "LAD도 너 필요 없다" 저격 (17.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의 재즈 치좀 주니어의 발언이 메이저리그를 뒤흔들었다. 이유는 LA 다저스를 저격한 까닭이다. 미국 '스포팅 뉴스'는 23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재즈 치좀 주니어는 지난달 2026년 연봉 조정을 피하고 1020만 달러(약 147억원) 계약에 합의했다. 이로써 치좀 주니어는 이번 겨울 FA(자유계약선수)가 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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