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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최고의 공격수 포함…케인 제외 "살라와 톱 클래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부진하지만, 손흥민(29) 클래스는 다르다.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공격수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유럽 축구 전문 매체 '스쿼카'는 23일(한국시간) "10월 A매치 브레이크 이후에 리그가 재개됐다. 2021-22시즌 7라운드 현재까지 포지션별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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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독일 이적설로 심란한 조현우, 몸살까지 걸려 시즌 첫 벤치까지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 FC와 전북 현대의 경기가 10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렸다.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로 이적설이 제기된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대구FC)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K리그1 경기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조현우는 몸살으로 인해 아침에 링겔까지 맞을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 시즌 첫 선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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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범경기] 상대 타구 얼굴에 맞은 커쇼…'가슴 철렁' (0.00)
[SPOTV NEWS=조영준 기자] LA 다저스 부동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정규 시즌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가슴 철렁한 순간을 맞이했다. 카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캑터스리그 오클랜드 어슬래틱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커쇼는 3회 1사 1루의 상황에서 상대 타자 앤디 패리노를 상대했다. 패리노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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