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석 선배님 도전하는 모습이…" 서원준 105구 역투, 수술→재활→황금사자기 MVP 날아올랐다 (95.03)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욱재 기자] "고우석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충암고의 황금사자기 우승을 이끈 주역은 우완투수 서원준(19)이었다. 서원준은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대전고를 상대로 7⅔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3실점으로 역투를 펼쳤다. 충암고는 이날 전경원을 선발투수로
2026-05-16
-
충격의 볼볼볼볼볼볼볼…김서현 2군서도 헤매면 어쩌나, 150km 구경하기도 어려웠다 (53.5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볼, 볼, 볼, 볼, 볼, 볼, 그리고 사구. 좀처럼 스트라이크를 구경하기 어려웠다. 지난해 33세이브를 거두며 한화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김서현(22)이 2군 경기에서도 제구 난조에 시달렸다. 김서현은 23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LG와의 경기에서 9회초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한화가 2-5
2026-05-23
-
LG에 1군 등록 0일의 비밀무기가 있다? 출루왕이 인정하고 염경엽이 지켜본다 (33.5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1차 캠프지인 미국 애리조나 일정을 마친 뒤 2차 캠프지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하기 전 명단에 일부 변화를 줬다. 투수 조원태 박준성 김동현, 포수 이한림이 오키나와가 아닌 이천의 퓨처스 팀에 합류했다. 투수 우강훈과 포수 전경원, 외야수 송찬의는 이천에서 오키나와로 이동해 이들과 자리를 바꿨다. 제외된 투수들은 교
2026-02-28
-
'10G 타율 0.138' LG 오지환 '352일 만에' 퓨처스리그 등장…19일 만에 실전에서 1안타 1볼넷 (2.35)
2025-06-27
-
[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1)
2024-11-30
-
1군 601경기 베테랑부터 155㎞ 유망주까지… SSG 시련의 방출생들, 재취업 기회 잡을까 (0.01)
2024-10-08
-
[공식발표] SSG, 10명 대거 방출 통보…'고효준·강진성·박민호' 등 칼바람에 울었다 (0.00)
2024-10-05
-
이정범+김태윤+허진 활약, 정동윤 분전… SSG 퓨처스팀, LG 2군 꺾고 4연승 질주 (0.00)
2024-09-06
-
박민호+이건욱 5이닝 무실점 합작, 현원회-이정범 활약…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연승 (0.00)
2024-08-31
-
정동윤 QS+최수호 3이닝 퍼펙트 세이브+현원회 5안타…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완승 (0.00)
2024-08-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