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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쉬운 평점 6.5점‥'미니 한일전' 日 수비도 '실책' (0.00)
▲ 김민재와 하세베 마코토 '미니 한일전' (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김민재(25)와 하세베 마코토(37)가 나란히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미니 한일전'에서 순간 집중력을 잃었다. 하세베도 실책으로 고개를 떨궈 누구도 웃지 못했다.페네르바체는 10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터키 쉬크루 사라코글루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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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비야레알, UCL 16강 막차 탑승…아탈란타에 3-2 난타 (0.00)
▲ 비야레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비야레알이 챔피언스리그 마지막 16강 진출팀이 됐다.비야레알CF는 10일 오전 3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타디오 아틀레티 아주리 디탈리아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아탈란타 BC에 3-2로 이겼다. 승점 10점(3승 1무 2패)으로 조 2위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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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격수 최저 평점 굴욕…해리 케인 6.6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활발하게 뛰었지만 양 팀 통틀어 공격수 최저 평점을 받았다. 해리 케인(28)이 더 높았다.토트넘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웨스트햄에 0-1로 졌다. 애스턴 빌라(2-1 승)와 뉴캐슬 유나이티드(3-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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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했던 '36세' 호날두, 윙백까지 내려와 맨유 도왔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끝냈다. 전반 2실점에 위기에 몰렸던 팀을 헤더 한방으로 구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경기 내내 절실했고 후반에 측면 수비 지역까지 내려와 팀을 도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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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챔스의 남자! 호날두 역전골' 맨유, 아탈란타 3-2 뒤집고 'F조 1위' (0.00)
▲ 호날두가 21일 아탈란타전에서 역전골을 넣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드트래포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또 포효했다. 중요한 순간에 역전골을 터트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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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메시 역전 멀티골' PSG, 라이프치히 3-2 제압…A조 1위 등극 (0.00)
▲ 리오넬 메시가 20일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멀티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위기에 몰렸다가 이겼다. 리드를 잡고도 역전을 당했지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3, 파리 생제르맹)의 멀티골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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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추신수, '0-10 점수 차에..' (0.00)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5회말 0-10으로 지고 있는 SSG 추신수가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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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연경, 큰 점수 차에 잠시 휴식을 취하며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0-2021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9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큰 점수 차로 지고 있던 2세트 흥국생명 김연경이 잠시 교체돼 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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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주원, 점수 차 벌리는 적시타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제주고와 유신고의 제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2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유신고 김주원이 2회말 2사 만루,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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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점수 따내는 파브리시우 안드레이 (0.00)
[스포티비뉴스=남양주, 한희재 기자]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 BJJ 챔피언십 '로드 투 블랙’이 경기도 남양주시 스파이더 헤이븐 마석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결승에 오른 디에고 소드레와 파브리시우 안드레이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남양주, 한희재 기자
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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