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리버풀, ‘슬롯 경질 후’ 6일 만에 새 감독 선임…‘이라올라 2년 계약’ 확정 (87.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아르네 슬롯 감독 경질 이후 6일 만에 새로운 사령탑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라올라 감독은 두 시즌 동안 리버풀을 이끌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으로 복귀를 조준한다. 리버풀은 2023-24시즌이
2026-06-05
-
'한국-일본 단 3명씩' 각 조 통합 베스트 XI 공개...오현규 탈락, 손흥민·이강인·김민재 승선 (86.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각 조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미국 및 멕시코 매체 'OleUSA'가 7일(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국, 12개 조의 각 그룹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발표했다. 먼저 한국이 속한 A조의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2026-04-08
-
리버풀에 ‘홍명보 감독’ 떴다…챔스에서 스리백→무득점 0-2 완패, PSG 엔리케 감독 “슬롯 스리백 꺼내서 놀랐다” 고백 (71.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한국 대표팀처럼 ‘스리백 악몽’에 시달린다. 아르네 슬롯 감독이 꺼낸 스리백이 전혀 효과적이지 않았다. 무득점 완패만 기록했다. 리버풀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에 0-2로 졌다. 전반 11분
2026-04-09
-
이강인 0분 ‘중요한 경기 또 결장’…PSG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해야, 리버풀 2-0 꺾고 챔스 4강 진출 ‘3년 연속 쾌거’ (60.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중요한 매치에서 또 기회를 받지 못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로테이션 선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PSG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리버풀을 2-0으로 제압했다. 앞서 홈에서 열린 1차전에
2026-04-15
-
충격! 홍명보호, 프리미어리거 없이 월드컵 가나...'11연패' 황희찬과 울버햄튼의 끝없는 부진, 강등 위기 현실로 (34.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추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연패 행진 속에 강등의 그림자는 더욱 짙어졌다. 울버햄튼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에 1-2로 패했다. 이 패배로 울버햄튼은
2025-12-28
-
英 BBC “살라, 폭탄발언 후 동료들에게 사과…리버풀에서 계속 뛸 지는 몰라” (28.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킹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3)가 조만간 리버풀에 돌아온다. 하지만 살라를 기다리는 안필드의 공기는 여전히 차갑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6일(한국시간) 살라의 리버풀 복귀와 불투명한 미래를 집중 조명했다. BBC는 “모로코에서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을 때 살라는 눈물을 보이지 않았다. 그저 옅은 미소를 지었을 뿐이지만,
2026-01-16
-
손흥민 선제골! '유럽 통산 200호골 역사'…이후 6경기 무승→SON 후계자들이 모두 망쳤다…토트넘 2명 퇴장, 또 리버풀에 패배 비르츠에 1호 도움까지 허용 (19.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 징크스에 다시 잔인하게 쓰러졌다. 손흥민의 주장 완장과 등번호를 이어받았던 후계자들이 레드카드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나면서 자멸한 것과 다름없었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2로 졌다. 전력의 핵심들
2025-12-21
-
2339억, 2339억! 이렇게 못할 줄 누가 알았을까, '57골 65도움' 파괴력이 사라졌다...8경기 1도움 '최악의 부진' (17.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렇게 못할 줄 누가 알았을까. 현재까지 아쉬운 모습이다. 리버풀은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1-2로 졌다. 전반 9분 이스마일라 사르에게 선제골을 내준 리버풀은 후반 42분 페데리코 키에사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2025-09-29
-
英 BBC ‘비피셜’ 확인 “리버풀, 현재까지 5074억 지출”…프리미어리그 또 우승 가능 (9.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이번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할 수 있을까. 몇몇 선수가 떠났지만 꽤 많은 돈을 들여 보강에 착수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여름 현재까지 선수 영입에만 2억 7천만 파운드(약 5074억 원) 이상을 썼다”라고 보도했다.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 위고 에케티케(프랑크푸르트
2025-08-20
-
[속보] 日 축구 오열! PL '0골 0도움' 최악의 일본 국대, 새 시즌 첫 경기 30분 만에 부상...지난 시즌의 악몽 이어가나 (8.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을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 이번 시즌도 '최악의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을까. 크리스탈 팰리스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커뮤니티 실드에서 전반전이 끝난 지금, 리버풀에 1-2로 끌려가고 있다. 팰리스는 전반 4분 만에 리버풀의 신입생인 휴고 에키티케에게 선제 실점을
2025-08-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