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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향년 42세 "교모세포종 앓아" (97.0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제리케이(김진일)가 악성 뇌종양 투병 끝에 27일 별세했다. 향년 42세. 래퍼 제리케이는 최근 약 2년 간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해왔던 터. 그의 별세 소식은 유족이 전했다. 고인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2001년 고등학교 동창인 래퍼 메익센스와 랩 듀오 로퀜스로 데뷔했다. 이후 힙합 크루 소울컴퍼니의 원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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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별세' 제리케이 아내, 먹먹한 심경 "앞으로도 기억해달라" (78.5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제리케이가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아내 루가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루는 지난 4월 30일 故(고) 제리케이의 SNS에 "제리케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 덕분에 모든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공간은 제리가 남긴 시간과 함께해주신 분들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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