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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터급 톱5 노리는 두 남자…"지저분한 혈투" 예고 (0.00)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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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나마유나스 역전 KO패…눈부신 타격에도 '눈물' (0.00)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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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정찬성 vs 모이카노, 6월 맞대결 합의"…소문 사실일까? (0.00)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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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머리 밀고 UFC 챔프 된 女파이터…"미인 대회 아니니까" (0.00)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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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깜짝 스타 에밋 "스티븐스 이기면 타이틀전"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깜짝 스타 조시 에밋은 제레미 스티븐스를 꺾고 페더급 타이틀전을 노린다.늦은 나이에 격투기에 입문해 "2016년 UFC에 입성하지 못하면 격투기를 그만두려고 했었다"는 에밋은 지난달 대체 선수로 들어와 페더급 랭킹 3위였던 리카르도 라마스를 잡고 단숨에 랭킹 4위로 뛰어올랐다.에밋은 미국 격투기 매체 플로컴뱃과 인터뷰에서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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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김동현, 고미에게 TKO승…임현규·전찬미 판정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시간은 흐르고 노장은 전장을 떠난다. 그 자리를 새로운 세대가 채운다.'마에스트로' 김동현(29, 부산 팀 매드/㈜성안세이브)이 10년 전 활약상을 지켜보며 동경하던 파이터 고미 다카노리(38, 일본)를 1라운드 1분 30초 만에 TKO로 꺾었다.기습적인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찔러 고미를 쓰러뜨렸고, 파운딩 연타로 경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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