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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황택의 FA 시장에 뜬다…남자부 FA 25명 공개, 누가 초대박 주인공 될까 (0.76)
▲ 임성진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FA 대박'의 주인공이 될까. 올 시즌 V리그 남자부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모든 팀들은 2025-2026시즌을 겨냥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2025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명단을 공개했다. FA로 공시된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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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OK금융그룹 리베로 조국기 영입…1억원에 현금 트레이드 (0.00)
▲ 조국기 ⓒ삼성화재 블루팡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안산 OK금융그룹 읏맨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삼성화재는 "OK금융그룹에서 리베로 조국기(35)를 받고, 이적료 1억원을 지급하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조국기는 2011년 3라운드 5순위로 대한항공에 입단, 2013년 신생팀 창단 지원 선수로 러시앤캐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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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정지석·노재욱·양효진 등 배구 FA 37명 공시 (0.00)
▲ 문성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배구연맹이 30일 FA 37명(남자부 25명·여자부 12명)을 공시했다.FA 명단에는 남자부 정지석(대한항공), 문성민·신영석(이상 현대캐피탈), 노재욱(우리카드), 여자부 양효진(현대건설), 배유나·임명옥(이상 한국도로공사), 표승주(GS칼텍스) 등 주요 선수들이 포함됐다. 이번 FA부터는 원소속구단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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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한 선수" 최태웅 감독 움직인 오레올의 한마디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나는 실패한 외국인 선수였다."오레올 까메호(30)가 현대캐피탈과 계약을 맺기 전에 최태웅 감독에게 한 말이다. 오레올은 2012~2013시즌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등록명은 까메호였다. 까메호는 28경기에서 594득점 공격 성공률 50.21%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으
20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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