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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 구창모만 있나…10승 유망주-슈퍼 유틸리티도 전역, 구창모보다 먼저 온다 (4.90)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 구창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17일 상무에서 전역한 선수가 무려 다섯 명이나 있다. 투수 구창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구창모 외에도 투수 조민석과 포수 박성재, 내야수 오태양, 외야수 오장한이 17일 전역해 C팀(퓨처스 팀)과 D팀(잔류군)에 합류해 1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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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문' 덴소컵이 대학 선수들에게 중요한 이유 (0.2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5년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박준홍 용인대학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학선발팀은 18일 결전지 일본으로 떠난다. 이번 덴소컵은 그 어느 때 보다 대학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이번 덴소컵 대표팀은 창원FC, 경남FC, 동명대와 세 차례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특히 프로팀인 경남 F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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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 메디힐, 1군·퓨처스 선수단에 코스메틱 패키지 후원 (0.14)
▲ LG 문정빈은 지난해 8월과 9·10월 두 차례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했던 메디힐이 2025년에도 KBO 리그 선수단과 퓨처스리그 선수단 전원에게 9000만 원 상당의 코스메틱 제품을 후원한다. 메디힐은 2025년 각 구단의 전지훈련 시 선수들이 야외에서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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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FA 엄상백·KIA 필승조 전상현 대표팀 탈락…"지금도 고민된다" 류중일 감독 끝까지 고심한 최종 명단 확정 (0.02)
▲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2024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대표팀 최종 28명이 확정됐다. 대표팀은 8일 대만으로 출국한 뒤 13일 대만과 오프닝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곽혜미 기자 ▲ 프리미어12 대표팀 소집 훈련 명단에 포함된 삼성 내야수 김영웅. 그러나 어깨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 들지 못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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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욱이 빠진다고는 안 했다"…'부상자 속출' 류중일호, 추가 3명 선발했다 (0.01)
▲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곽혜미 기자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구)자욱이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나는 빠진다는 소리는 안 했는데."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리미어12' 대비 2일차 훈련을 이끌면서 한 가지 사실을 바로잡았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의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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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안성재 "모수 공사, 컴플레인 多…내려갈 일만 남았어도 진화할 것" (0.01)
▲ 안성재. 제공| 에스콰이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슐랭 쓰리스타' 안성재 셰프가 리노베이션 중인 모수를 공개했다. 안성재는 에스콰이어 11월호 화보를 통해 "모수의 오픈을 두고 컴플레인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완벽한 업장을 만들기 위해 공사 중이라는 사실 알려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안성재가 운영하는 모수는 리노베이션을 통해 재개장을 준비 중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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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삼성 대표팀 전멸 최종 확정!…"위원장과 회의했는데" (0.01)
▲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가운데) ⓒ곽혜미 기자 ▲ 류중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김)영웅이는 부상으로 안 될 것 같다."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상무와 최종 연습 경기를 마친 뒤 내야수 김영웅(삼성 라이온즈)이 대표팀과 더는 함께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김영웅은 한국시리즈를 마치고 최근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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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모르게 '깜짝 방문'…이바타 감독 'KIA+삼성 대표팀 11명' 한국시리즈 지켜본다 (0.01)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오른쪽).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2024 프리미어12가 임박한 가운데, 일본 대표팀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한국에 방문했다. 일본 언론에서도 보도되지 않은 전격 방문이다. 한국시리즈에 출전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에 무려 11명의 대표팀 후보가 있는 만큼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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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배드뉴스" 이바타 감독 4번타자 이탈 악재 안고 한국행…요미우리 거포 대표팀 낙마 (0.01)
▲ 일본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프리미어12를 앞두고 한국시리즈 경기를 보기 위해 한국에 방문했다. 이바타 감독은 지난해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부터 일본 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동시에 15세 이하 대표팀 감독이기도 하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출전해 국제대회 경험을 쌓은 요미우리 거포 오카모토 가즈마. [스포티비뉴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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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롯데→키움→상무→국대, 158㎞ 재능 드디어 꽃피우나…"1군에서도 제대로 못 했는데" (0.01)
▲ 프리미어12 대표팀에 추가 합격한 투수 이강준 ⓒ 고척,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그동안 1군에서 제대로 경기를 하지도 못했고, 군대에 있는 동안 조금 많이 성장을 해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우완 투수 이강준(23)은 어린 나이에도 꽤 굴곡 있는 프로 생활을 했다. 일단 거의 해마다 유니폼을 갈아입었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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