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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배팅볼투수, 프로 코치 앞에서 발표하다 "내가 이걸 해도 되나?"→"진짜 감사합니다" (60.19)
[스포티비뉴스=방이동, 신원철 기자] 언제나 조연이었던 그가 오늘만큼은 주인공이 돼 야구계 선배들 앞에서 자신의 얘기를 들려줬다. 약속한 날짜가 다가오면서 '내가 이걸 해도 되나' 싶을 때가 많았지만 끝나고 나니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LG의 숨은 우승 청부사, 왼손 배팅볼 투수 조부겸 얘기다. 조부겸은 16일 서울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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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캠프 첫 홈런 터졌다! 그것도 아주 뜻밖의 선수…투수→타자 신의 한 수 되나 (37.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1차 캠프 막바지 단계에서 청백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 회복에 나섰다. 첫 실전부터 홈런을 친 선수가 나왔다. 투수가 아닌 타자로 캠프에 참가한 프로 2년차 추세현이 홈런을 터트렸다. LG 애리조나 캠프 선수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이르이 인디언스쿨파크야구장에서 8이닝 청백전을 벌였다. 주전급 선수들이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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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김재원 의원 예방해 관심과 응원 당부 (21.9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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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아이치-나고야 AG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방문해 "훈련에만 전념할 환경 조성에 최선" (21.4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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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쓰면서 OPS 2위 '빠따의 팀' 타격코치 비결 훔쳐볼까…프로 코치들이 한데 모였다 (16.11)
[스포티비뉴스=방이동,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은 LG를 '빠따(배트의 속어)의 팀'이라고 말한다. 그 빠따의 팀 LG는 올해 정말 공격을 앞세워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팀 타율(0.278)이 1위인데다 볼넷(604개)까지 1위고, 팀 홈런은 3위(130개)에 올랐다. 출루와 장타 모두 리그 상위권에 오른 타격의 팀에는 무슨 비결이 있을까. 그 비결을 궁금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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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앤나잇' 송일국 "월세도 못낼 때 '해신' 인기로 빚 청산"[TV핫샷] (14.8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송일국이 애국 집안과 관련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에서는 송일국이 청산리대첩을 대승으로 이끌어 낸 외증조부 백야 김좌진 장군 등 독립투사 집안으로 인해 어렸을 적부터 “‘할아버지 이름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마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다”라고 고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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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훈, 극의 흐름을 연주하는 베테랑 연기자의 '품격' (0.40)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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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훈, 군주의 책임감과 고뇌…시청자 절로 설득시킨 세밀한 감정 표현 (0.33)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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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후손' 최수호, 로또 황금손 되다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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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연애담' 도연진, 큐티·뽀짝 매력에 가슴 시린 짝사랑까지…지고지순 옹주 탄생 (0.05)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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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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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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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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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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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