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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렇게 운도 안 따라주나… 유망주 미국행 러시에 먹구름, 8위하면서 겨우 얻었는데 (48.9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뤘던 KIA는 2025년 시즌 중·후반 고비를 버티지 못하고 8위까지 처지는 굴욕을 맛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 팀이 다음 해 8위까지 처진 사례가 리그 역사상 거의 없었을 정도니 KIA의 곱씹었던 울분을 실감할 수 있다. 8위에 처진 대신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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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아껴놨던 LG행 장현식의 유산… KIA 드디어 현금화하나, 차세대 선발 후보 또 뜬다 (44.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통합 우승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KIA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냉정한 현실을 확인했다. 마당쇠로 활약하며 팀 불펜에서 중요한 몫을 하던 장현식(31·LG)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난 것이다. 당시 KIA도 장현식을 잡기 위해 공을 들였다. 2024년 75경기에서 75⅓이닝을 던지며 5승4패16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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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트레이드 최대어가 FA 미아? 왕조 구축 이끄나 했는데, 28홀드 올리고도 도장 못 찍었다 (32.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12월 19일, 조상우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됐다. KIA는 장현식 이탈로 생긴 불펜 전력 공백을 채우기 위해 키움에 현금 10억 원과 2026년도 신인 지명권 2장, 그것도 1라운드와 4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며 조상우를 데려왔다. 지난해 여름에도 조상우는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로 꼽혔다. FA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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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제 서서히 비상사태, 조상우도 무너졌다… 그 많은 불펜, 정작 마무리가 없다니 (31.19)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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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안도의 한숨, KIA 중요한 고민 아직 안 끝났다… 9회의 수호신은 누가 될까 (25.52)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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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보고 독학했다니, KIA에 재밌는 투수가 떴다… 코칭스태프 깜놀, 대형 신인 탄생하나 (23.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마운드 곳곳에서 문제가 드러나며 버티지 못한 KIA는 지난해 마무리캠프부터 마운드 재건을 위한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 기존 선수들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2차 드래프트에서 이태양을 보강한 것에 이어 오프시즌 막판에는 시장에 있던 김범수와 홍건희를 싹쓸이하며 마운드의 양과 질을 모두 채워 넣었다. 새 얼굴들의 피칭과 컨디션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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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19.99)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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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5억 필승조, '어게인 2024' 목표 세웠다…FA 계약 첫해, 조상우 호투 절실하다 (15.0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조상우(32)의 올겨울엔 물음표가 많았다.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으나 해를 넘기도록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다행히 스프링캠프 일정이 시작되기 전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합의점을 찾는 데 성공했다. 필승조의 한 축이 돼 활약하기 위해, 조상우는 묵묵히 시즌을 준비 중이다. 조상우는 2013년 넥센 히어로즈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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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KIA 잔류'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12.79)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박승환 기자] "어쨌든 내가 잘해야 한다" KIA 타이거즈 조상우는 23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출국에 앞서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은 소감과 올 시즌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에서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의 선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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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생각보다…" FA 계투 52억→52억 놀라운 대접, 그런데 KIA 핵폭탄 트레이드 주인공은 왜 소식이 없나 (12.7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대체 왜 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는 것일까. 올 겨울 FA를 선언했던 우완 계투 이영하(29)는 결국 두산에 잔류했다. 지난 해 중간계투로 73경기에 나서 66⅔이닝을 던진 이영하는 4승 4패 14홀드 평균자책점 4.05로 활약했다. FA 시장에 나온 이영하는 타구단들의 제의에 잠시 고민하기도 했지만 두산의 화끈한 베팅에 잔류를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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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