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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7/20)] "맥그리거와 먼저 싸워"…하빕, 개이치에게 메시지 (0.00)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아버지를 하늘나라로 떠나 보내고 애도의 기간을 갖고 있다. 저스틴 개이치와 타이틀전이 미뤄질 수 있다.이교덕 기자입니다. '정오의 UFC'에서 '오늘의 UFC'로 코너 이름을 바꿔 진행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마카체프 먼저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애도할 충분한 시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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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타이틀전 4경기…7월 '파이트 아일랜드' 47경기 발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다음 달 12일부터 2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파이트 아일랜드' 야스 섬에서 보름 동안 펼쳐질 UFC 전 경기가 발표됐다. 4개 대회에서 타이틀전 4경기를 포함해 총 47경기가 펼쳐진다.다음 달 12일 UFC 251은 타이틀전이 3경기나 되는 메가 이벤트다. 웰터급, 페더급, 밴텀급 챔피언과 도전자의 대결이 메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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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6/19)] "하빕도 날 레슬링으로 눌러 놓지 못한다" (0.00)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깔린 대부분의 파이터들은 일어나지 못했다. 코너 맥그리거도 마찬가지.▲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의 럭비 선수 시절.이교덕 기자입니다. 독자분께서 주신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정오의 UFC'에서 '오늘의 UFC'로 코너 이름을 바꿔 진행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관심과 사랑, 조언과 질타 모두 감사합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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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5년 만에 1400억…'난놈' 맥그리거가 온다 (0.00)
▲ '미워할 수 없는 악동' 코너 맥그리거가 돌아온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김동현 영상 기자] 단 5년. 5년 만에 연수입이 팔천배 넘게 뛰었다. 평범한 청년 노동자에서 세계적인 스포츠 재벌로 우뚝 선 남자. 유럽의 작은 섬나라 배관공이었던 코너 맥그리거(31, 아일랜드)는 오늘날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돈을 버는 파이터로 성장했다.맥그리거가 돌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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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10년대 최강은 존 존스…맥그리거는 5위" (0.00)
▲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파이팅은 코너 맥그리거를 2010년대를 호령한 파이터 5위로 꼽았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9년이 닷새 남았다. 2010년대 역시 닷새 남았다. 여러 종목에서 '지난 10년(decade)'을 정리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MMA도 마찬가지다.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파이팅은 25일(한국 시간)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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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경기장이 콘서트장으로…파이터 선창→영국 관중 '떼창'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송승민 영상 기자] 대런 틸(26, 영국)은 출전 각오를 말하는 대신 노래를 불렀다.16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47 계체를 마치고 '스위트 캐롤라인(Sweet Caroline)'이라는 올드팝을 '노래방 모드'로 힘차게 뽑아 재꼈다.영국 팬들은 기다렸다는 듯 따라 불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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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UFC] "맥그리거의 약한 의지, 단련할 수 없다" (0.00)
▲ 코너 맥그리거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재대결을 바라지만, 꺾이지 않는 의지가 없다면 이기기 힘들다고 알 아이아퀸타는 말했다.-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매일 아침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 운명의 날 네바다 주 체육위원회가 오는 25일 회의에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코너 맥그리거의 UFC 229 폭력 사태를 어떻게 처리할지 의논한다. 두 선수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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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전 멀티골 마시알, 'BBC 이 주의 팀' 선정 (0.00)
▲ 앙토니 마시알[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해리 케인(토트넘), 앙토니 마시알, 후안 마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BBC'가 선정한 이 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주말 9라운드를 마쳤다.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첼시가 여전히 무패를 달렸다. 빅매치로 꼽힌 첼시와 맨유의 경기는 로스 바클리의 극적인 동점골로 2-2 무승부로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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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불과 5년…연수입 8000배 뛴 '맥그리거 신화' (0.00)
▲ 코너 맥그리거의 '역전 드라마'는 현재 진행형이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팔천배가 뛰었다. 단 5년 만에 연수입 그래프가 수직 상승했다. 경이적이다. 가난한 청년 노동자에서 스포츠 재벌로 우뚝 섰다. 유럽의 작은 섬나라 배관공이었던 코너 맥그리거(30, 아일랜드)는 오늘날 세계에서 두 번째로 돈을 많이 버는 파이터로 성장했다. 가파른 소득 곡선 '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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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포이리에 vs 게이치, 15일 대결…명승부 보너스 예약 (0.00)
▲ 더스틴 포이리에는 저스틴 게이치를 잡고 타이틀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 주인이 이미 정해져 있다? 명승부 제조기와 명승부 제조기가 맞붙는다. 오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서 열리는 UFC 온 폭스 29 메인이벤트에서 라이트급 랭킹 5위 더스틴 포이리에(2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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