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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강도·강간' 중범죄 지우고 배우 됐나…충격 의혹에 "사실 확인 중" (97.1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49, 조원준)이 고등학생 시절 중범죄에 연루돼 소년원에서 시간을 보냈고, 무명 시절에도 폭행, 음주운전 등의 범죄를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의혹에 휩싸였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회사 측도 현재 보도된 내용을 확인 중"이라며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한 뒤 공식입장을 전하겠다"라고 밝혔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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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편성?…tvN 측 "확정된 바 없어"[공식입장] (36.66)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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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출연 '시그널2' 편성 불발?…tvN 측 "정해진 바 없어"[공식입장] (27.6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 20주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던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의 하반기 편성 불발설에 tvN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N 관계자는 17일 스포티비뉴스에 "'시그널'2 편성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그널2'를 대신해 애플TV+ 시리즈 '파친코'가 편성된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파친코' 편성은 확정이지만, 시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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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3.1절 영상서 '독립군' 조진웅 삭제..전지현·최덕문만 "대한독립 만세" (21.2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독립군이고 "대한 독립 만세"도 외쳤지만, 조진웅은 삭제됐다. 3.1절을 맞아 넷플릭스 코리아가 공개한 독립운동 관련 영상에서 일련의 논란으로 은퇴한 배우 조진웅의 출연 장면을 삭제한 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1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공식 계정을 통해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의 봄을 살아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독립 운동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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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tvN 라인업에서 빠졌다…조진웅 파문에 편성 '불투명'[공식] (16.3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이 2026년 1차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두 번째 시그널('시그널2')'은 제외돼 시선을 모았다. 12일 tvN은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라인업에는 수많은 작품들이 이름을 올렸으나, '시그널2'는 라인업에 속하지 못했다. 이날 tvN이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올해 현재 방영 중인 배인혁-노정의 주연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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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원더풀스' 빨간불…배우의 리스크는 작품의 잘못이 되어야 할까[기자수첩] (12.9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출연자의 잘못에 작품은 묻혀야 할까. 연예계가 '주연 리스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이어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위기에 처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며 공개 여부가 미지수에 빠졌고, 넷플릭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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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다 찍은 '시그널2' 어쩌나…강도·강간 소년범 의혹 날벼락[이슈S] (12.3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차기작인 '두 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스패치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과 패거리는 정차된 차량을 절도하고 성폭행에도 연루돼 고등학교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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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측 "소년원 출신 의혹? 사실관계 확인 뒤 입장 밝힐 것"[공식] (11.1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조심스럽게 상황을 파악 중이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회사 측도 현재 보도된 내용을 확인 중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전하겠다"고 답했다. 디스패치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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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소년범 인정' 조진웅, 연예계 은퇴 선언 "배우의 길에 마침표" (10.7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조진웅은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은퇴를 발표했다. 조진웅은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찰하겠다"라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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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술 마시고 조연 폭행…기피 대상"…은퇴에도 추가 폭로ing[이슈S] (10.6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이력이 공개되며 배우 은퇴를 선언했지만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자신을 업계 관계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진웅이 과거 술자리에서 조연 배우에게 주먹을 휘둘렀다"며 "지금 상황에서 버티면 연쇄적으로 터질 게 많다"고 급히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추정하기도 했다. A씨는 "업계 종사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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