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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편성?…tvN 측 "확정된 바 없어"[공식입장] (38.7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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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출연 '시그널2' 편성 불발?…tvN 측 "정해진 바 없어"[공식입장] (29.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 20주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던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의 하반기 편성 불발설에 tvN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N 관계자는 17일 스포티비뉴스에 "'시그널'2 편성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그널2'를 대신해 애플TV+ 시리즈 '파친코'가 편성된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파친코' 편성은 확정이지만, 시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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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3.1절 영상서 '독립군' 조진웅 삭제..전지현·최덕문만 "대한독립 만세" (20.3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독립군이고 "대한 독립 만세"도 외쳤지만, 조진웅은 삭제됐다. 3.1절을 맞아 넷플릭스 코리아가 공개한 독립운동 관련 영상에서 일련의 논란으로 은퇴한 배우 조진웅의 출연 장면을 삭제한 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1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공식 계정을 통해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의 봄을 살아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독립 운동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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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tvN 라인업에서 빠졌다…조진웅 파문에 편성 '불투명'[공식] (17.6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이 2026년 1차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두 번째 시그널('시그널2')'은 제외돼 시선을 모았다. 12일 tvN은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라인업에는 수많은 작품들이 이름을 올렸으나, '시그널2'는 라인업에 속하지 못했다. 이날 tvN이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올해 현재 방영 중인 배인혁-노정의 주연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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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원더풀스' 빨간불…배우의 리스크는 작품의 잘못이 되어야 할까[기자수첩] (14.0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출연자의 잘못에 작품은 묻혀야 할까. 연예계가 '주연 리스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이어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위기에 처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며 공개 여부가 미지수에 빠졌고, 넷플릭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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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조진웅 '시그널2' 볼 수 있나? "시간 걸려도 최적의 방안 찾겠다"[전문] (12.6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tvN이 배우 조진웅의 은퇴로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진 '두번째 시그널'(시그널2) 방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tvN은 19일 "현재의 상황을 마주한 저희 역시 시청자 여러분의 실망과 걱정에 깊이 공감하며 무겁고 애석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조진웅은 지난 5일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 시절을 보냈다는 이력이 드러나 모두에게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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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 인정…"미성년·무명 시절 잘못 반성, 성폭행과는 무관"[공식] (12.4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이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며 사실상 '소년범'이었음을 인정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같이 밝히며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진웅은 이날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 시절을 보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은 함께 다니던 패거리와 함께 정차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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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소년범 인정' 조진웅, 연예계 은퇴 선언 "배우의 길에 마침표" (12.1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조진웅은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은퇴를 발표했다. 조진웅은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찰하겠다"라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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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 조진웅, 성폭행은 아니고 차량 절도·폭행·음주는 다 맞다? 핵심 빠진 사과문[이슈S] (12.1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이었음을 사실상 인정했지만, 주어가 빠진 두루뭉술한 사과문으로 고개를 숙였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입장 발표가 늦어져 걱정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조진웅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조진웅은 이날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 시절을 보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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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스타 된 신인 배우도 폭행? "은퇴한 상황, 더 이상의 입장 어렵다"[공식입장] (12.1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과 관련된 폭행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조진웅 측이 "배우가 은퇴를 선언한 상황"이라고 선을 그었다. 조진웅은 2010년대 한 영화 회식 현장에서 당시 신인 배우였던 A씨가 자신이 시킨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얼음통을 던지고 달려들어 폭행했다는 의혹에 추가로 휩싸였다. A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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