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골 1도움 폭발' 손흥민, 이번엔 LAFC 구할까…8경기 침묵 깨고 '6경기 무승 탈출' 특명→뉴욕전 선발 출장 (120.40)
2026-09-10
-
LAFC 충격 몰락, 손흥민 공격 포인트 ‘12호 도움’ 기록했는데…‘꼴찌’ 캔자스시티에 1-3 완패 (108.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이 시즌 12호 도움을 올렸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지만 팀이 도와주지 않는다. LAFC는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 팀에 발목을 잡히며 고개를 숙였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스포팅 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MLS 정규리그 서부 콘퍼런스
2026-09-13
-
아쉽다! 손흥민 골대강타→결승골 기점…LAFC ‘7경기 만에 승리’, 뉴욕 레드불스 2-0 제압 (96.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골대를 강타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쌓지 못했다. 그럼에도 결승골 기점 역할을 하며 팀이 승점 3점을 쌓는데 기여했다. LAFC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5라운드에서 뉴욕 레드불스를 2-0으로 제압했다.
2026-09-10
-
[전반 REVIEW] 손흥민 살아났다! '양팀 최다 슈팅 4개+박스 안 터치 6회' 폭발…강력 왼발로 선제골 기점까지→LAFC 1-0 리드 (87.38)
2026-09-10
-
‘5경기 연속골 불발’ 손흥민에게 드리운 ‘멕시코 저주’…리그스컵 침묵 ‘LAFC 치바스에 승부차기 끝 진땀승’ (77.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이 5경기 연속골을 노렸는데 이날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멕시코 과달라하라 팀이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렀던 곳이 과달라하라고,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한 기억이 있는 손흥민이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2026-08-06
-
'손흥민 빠지자 터졌다' LAFC 91분 극장골 폭발…손흥민 2경기 연속 침묵+68분 교체, 톨루카 1-0 격파 [리그스컵 REVIEW] (67.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LAFC는 답답한 흐름 속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장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와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마크 도스
2026-08-09
-
'멕시코만 만나면 얼음!' 손흥민, 또 무득점→승부차기에선 완벽하게 득점...LAFC, 케레타로와 승부차기 끝에 승리 (58.04)
2026-08-13
-
571분 무실점도 끝났다…손흥민 빠진 LAFC, 개막 6경기 무패 종료→'에이스의 무게' 실감 (57.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이스의 무게를 실감했다. 지난해 8월 입단 후 사실상 처음으로 손흥민이 소속팀 공식전을 결장한 가운데 LAFC는 주축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 무실점 기록도 함께 중단됐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의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열린 MLS 포틀랜드 팀버스와 원정 7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결
2026-04-12
-
'이럴 수가' LAFC, 손흥민 한 번 빠졌다고 이렇게 무너지나...MLS 파워랭킹 2위로 추락 (44.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라운드에 패배했던 LAFC가 순위 하락과 더불어 파워 랭킹까지 추락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14일(한국시간) "MLS 파워 랭킹 : LAFC의 부진, 인터 마이애미의 정체, 7라운드 주요 순위 변동"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번 주는 MLS 파워 랭킹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한 주였다. 7라운드 결과 이후 무
2026-04-15
-
손흥민 '살인적 일정' 일주일 동안 5250km 이동할 뻔...포틀랜드 원정 '휴식' 부여받은 이유 (42.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팀의 핵심 자원들을 대거 휴식시켰다. 손흥민은 명단에서 제외될 만큼 아꼈다. 다가올 크루스 아술전 대비가 목적으로 보인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덴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7라운드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5승 1
2026-04-13
많이 본 기사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김연경 “감독 다시 안 한다”…첫경기 만에 시즌3 거부 의사('신인감독 김연경')
2026-10-25
-
[오피셜] KBO 구단 저격→韓 복귀 사실상 불가능인데…미국에서 방출 통보,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조용히 한국왔다' 한때 타격왕 경쟁도 했는데, 이정후 깊은 후회 "올해는 롤러코스터 시즌, 더 꾸준해야 해"
2026-10-25
-
[오피셜] 롯데 단장도 이택근 교체? "면접 본 것은 사실, 결정된 것 없다" 하지만 정보 다 새어나갔다
2026-10-25
-
한화에서만 14년을 뛰었는데…키움 고참 14명 선물에 깜짝, 이보다 행복한 은퇴 또 있을까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까지"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