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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문호 안타 쳤나' 이대호-김문호, 1루에서 반가운 재회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상무 시절을 제외하고 12년 동안 롯데에 몸 담았던 김문호는 2020시즌을 앞두고 주황색 유니폼을 입으며 한화로 이적했다. 롯데의 두터운 외야 백업과 민병헌의 영입으로 김문호는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20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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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⑤] '맏형' 추신수, 다시 한번 '반전' 꿈꾼다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앞으로 몇 년 더 야구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꾸준하게 박찬호 선배님이 걸어오신 것처럼 늘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4, 텍사스 레인저스)가 12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추신수는 애드리안 벨트레(37), 조시 해밀턴(35), 프린스 필더(32)와 함께 텍사스의 중심을 잡아 주는 선수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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