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강 훈장 달았다, 전주고 또 정상 등극…주창훈 감독 “한 달 동안 집도 못갔다, 고생한 선수들에게 고맙다” (0.01)
▲전주고가 경기상업고를 꺾고 봉황대기 우승을 차지했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전주고가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전주고는 1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경기상업고를 6-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첫 봉황대기 우승이다. 청룡기에 이어 봉황대기까지 정상에 오른 전주
2024-09-01
-
"정우주 이호민만의 팀 아니다" 전주고 원투펀치 없이, 1학년 완봉승으로 4강 진출…북일고에 7회 콜드게임 승 (0.01)
▲ 전주고 주창훈 감독 ⓒ곽혜미 기자 ▲ 정우주 이호민 없는 마운드를 홀로 지켜낸 전주고 1학년 투수 이시후.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정우주 이호민 두 선수만의 팀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북일고등학교를 7회 콜드게임 승리로 꺾은 뒤, 전주고등학교 주창훈 감독이 힘줘 말했다. 전주고 선수들은 정우주와 이호민이 빠진
2024-08-29
-
‘전국 최강 맞대결’ 전주고, 덕수고 6-4로 꺾고 봉황대기 결승 진출…4개월 전 아픔도 씻어냈다 (0.00)
▲전주고가 덕수고를 꺾고 봉황대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은 4월 열린 신세계 이마트배 대회 때 전주고 선수들의 모습. ⓒSSG 랜더스 ▲ 전주고 주창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전국 최강 팀이 결승 길목에서 만났다. 그리고 전주고가 덕수고를 꺾고 봉황대기 결승 진출 티켓을 따냈다. 전주고는 3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
2024-08-30
-
5이닝 연속 선두타자 내보내도 믿었더니…결과는 완봉승, "더 가고 싶다고 했어요" 당찬 16살 이시후 (0.00)
▲ 이시후가 완봉승 기념구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올해 고교 최고 수준 원투펀치가 모두 국가대표로 빠진 빈자리를 1학년 투수가 대신했다. 결과는 대성공. 정우주와 이호민이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에 차출된 전주고가 1학년 투수 이시후의 7이닝 완봉승에 힘입어 올해 네 번째 전국대회 4강에 진출했다. 전주
2024-08-30
-
정현우 없는 덕수고, 정우주 빠진 전주고 가볍게 8강 진출…전국구 강팀에 '청대' 영향은 없었다 (0.00)
▲ 덕수고 왼손투수 정현우. ⓒSSG 랜더스 ▲ 전주고 오른손투수 정우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9월 1일 결승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18세 이하 아시아 야구 선수권대회 대표팀 선수들이 빠진 채 8강전에 돌입했다. 청소년 대표팀 선수들은 22일부터 소집 훈련을 시작한 상태다. 올해 고교야구에서
2024-08-29
-
‘39년만 우승 恨 풀었다‘ 전주고 청룡기 우승 쾌거…주창훈 감독 “야구 팬들에게 강팀 이미지 심었다” (0.00)
▲ 전주고가 창단 첫 청룡기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2022년 대통령배 때 전주고 선수들이 승리 후 환호하는 모습.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전주고가 청룡기 첫 우승 트로피를 가져갔다. 아울러 39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섰다. 전주고는 1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왕중왕전’ 결승전에서
2024-07-16
-
“우완 파이어볼러는 매년 나온다”…키움, 152km 좌완에 매력 느낄 수밖에 (0.00)
▲덕수고 정현우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우완 파이어볼러는 매년 나온다.” KBO 신인 드래프트는 오는 9월 11일 열린다. 드래프트 일정이 다가올수록 전체 1순위 주인공을 향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가장 먼저 선수를 선발할 기회를 가진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56km 우완 파이어볼러’ 정우주(18·
2024-08-22
-
‘투수→1루수→투수→1루수→투수‘ 특급 소방수 완벽투! 전주고 강릉고 5-4 꺾고 청룡기 결승 진출 (0.00)
▲전주고 투수 이호민 ⓒ목동, 최민우 기자 ▲전주고 주창훈 감독이 결승 진출을 확정 지은 뒤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전주고가 결승 티켓을 따냈다. 전주고는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4강에서 강릉고를 5-4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로써 전
2024-07-14
-
[정우주 인터뷰] “큰 오퍼 받았지만…” 156km 최대어, 왜 ML도전 아닌 韓 잔류 택했나 (0.00)
▲전주고 정우주가 메이저리그 도전이 아닌 한국 잔류를 택했다. ⓒ포항,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포항, 최민우 기자] 이번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 후보인 정우주(18)가 메이저리그 도전이 아닌 국내 잔류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정우주는 1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4강전 충암고전에 앞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메이저리
2024-08-01
-
[청룡기] 'KKKKKKK+152km' 드래프트 1순위 유력 우완, 결승타까지 쳤다…전주고, 4강 안착 ‘정우주+이호민’ 원투 펀치 출격 가능 (0.00)
▲ 정우주 ⓒSSG랜더스 ▲ 전주고가 청룡기 4강에 안착했다. 사진은 2022년 대통령배 때 승리 후 전주고 선수들이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가는 모습.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전주고가 청담고를 꺾고 청룡기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가게 됐다. 전주고는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
2024-07-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