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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박민수, 주현미 선택으로 극적 생존…나훈아 '분교'로 감동 선사 (260.7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민수가 극적으로 '무명전설' 본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박민수는 8일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해 본선 2차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에 나섰다. 이날 무대는 4년 차 박민수와 10년 차 최우진의 정통 트로트 대결로 구성돼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본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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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하루, 압도적 기세로 결승 직행…'강력한 우승 후보' 입증 (17.6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무명전설' 하루가 결승 무대로 직행하며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10회에서는 전설가수가 두 명의 도전자와 함께 무대를 꾸민 뒤 승자만이 결승에 진출하는 준결승전 ‘전설의 선택’이 펼쳐졌다. '원조 트로트 황태자' 신유의 선택을 받은 하루는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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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 양지은 꺾고 단독 선두…김용빈은 '재도약'('금타는 금요일') (14.49)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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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이수연, 국민 판정단 투표 1위…곡절 끝에 결승 2차전 진출 (13.1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수연이 위기를 딛고 '현역가왕3' 마지막 관문인 결승 2차전에 진출했다. 이수연은 지난 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 결승 1차전 무대에 올랐다. 지난주 준결승 미션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 실력을 과시했던 이수연은 이날 1차 무대인 '신곡 대첩' 미션곡으로 윤명선의 '아빠 아버지 아버님'을 선택했다. 앞서 윤명선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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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솔지, '트로트 가수 어우솔'로 완벽한 변신 "진짜 노력했다" 엄지척 찬사[TV핫샷] (10.8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현역가왕3' 본선 3차전 1라운드에서 10년 무명 구수경이 중간 순위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최연소 가왕을 노린 빈예서가 2라운드 도중 눈물을 터트려 무대를 잠시 중단하는 위기를 맞아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7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2.5%, 전국 시청률 11.5%(닐슨코리아)로 또다시 자체 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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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솔지, 본선 3차전 MVP 등극…빈예서 기사회생[TV핫샷] (8.4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솔지 김태연 이수연 차지연 구수경 금잔디 홍자 홍지윤 강혜연 김주이 소유미 빈예서 등 12인이 반전과 역전의 전쟁 끝에 ‘현역가왕3’ 준결승에 진출했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8회에서는 지난주 2라운드 무대를 선보인 김태연, 솔지, 빈예서에 이어 남은 현역들의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이 펼쳐졌다. 본선 3차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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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떠난다" 임재범·나훈아·이미자, 레전드의 퇴장[이슈S] (5.3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요계에서 '레전드'들의 퇴장이 이어지고 있다. '가황' 나훈아와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등 한국 가요계를 이끌어 온 전설적 인물들이 차례로 무대를 떠난다고 발표한 데 이어, 가수 임재범도 "박수칠 때 떠나겠다"라고 데뷔 40주년 콘서트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해 대중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다만 같은 퇴장이지만 결은 조금씩 다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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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眞 이소나, 눈물의 우승 왕관…국민투표로 역전극[종합] (5.2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이소나가 '미스트롯4' 최종 진(眞)에 등극했다. 5일 방송된 TV 조선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는 탄탄한 실력과 팬덤의 인기를 앞세운 이소나가 역전극을 펼치며 1위에 올라 진을 차지했다.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이어 왕관을 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미스트롯4’ 최종회는 전국 기준 18.1%를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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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지의 여왕' 이미자 "데뷔한 지 66년, 가장 행복한 해…후배들과 공연 행복해" (0.10)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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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지의 여왕' 이미자, 66년 가수 인생 마침표 "韓 위로한 전통가요 영원해야"[종합] (0.07)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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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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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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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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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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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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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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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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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