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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제명 기각'으로 다시 뛸 기회 얻은 손준호, 충남아산 유니폼 입었다 "승격 도움 되겠다" (0.10)
▲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지난해 5월 중국 현지에서 공안에 형사 구금되면서 10개월 동안 현역 생활이 잠시 멈추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중국 축구계에 만연했던 부패, 비리와 관련해 산둥 타이산이 연루되면서 상당한 소란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손준호에 대한 혐의를 밝히지 않았다. 최근 손준호가 승부조작에 가담해 영구 제명한다고 밝혔다. 중국축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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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FIFA 결정만 남았다…中 승부조작 '영구제명' 국제적 인정되면, "한국에서 못 뛴다" (0.00)
▲ 손준호(왼쪽)에게 축구 인생 커리어 최대 위기가 왔다. 비공작비공작인원 수뢰 혐의로 1년 가까이 구금된 이후 한국에 돌아왔고 국제이적동의서(ITC)까지 발급받아 K리그1에서 뛰고 있었다. 그런데 10일 중국축구협회가 "손준호는 사회적으로 매우 나쁜 영향을 줬다. 축구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평생 금지한다"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하면서 '승부조작 연루자'에 손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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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만원 왜 받았나' 기억 못하는 손준호, 中 강압 수사에 자백 호소...반박 물증 확보 필요성 (0.00)
▲ 손준호 측은 "나는 범죄자가 아닌 피해자다. 그동안 아무 것도 몰라서 중국 말만 듣고 대응하지 않았다. 계속해서 가만히 있으면 범죄자로 생각할까봐 이야기하게 됐다"며 "중국 측 발표에 억울함도 있지만 도와달라는 호소를 하고 싶다"라고 울먹였다. 다만 회견 내내 승부조작 혐의나 대가성 돈 거래가 아니라는 구체적인 증거를 내놓지 못했다. 최악의 경우까지 고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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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구금 10개월 견딘 힘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손준호, 1400일 만에 K리그 복귀포 미소 (0.00)
▲ 수원FC 미드필더 손준호가 하나은행 K리그1 2024 27라운드로 펼쳐진 울산 HD와 원정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전반 43분 중거리포를 성공한 손준호는 어퍼컷 세리머니로 한동안 중국에 구금돼 선수 생활 위기를 맞기도 했던 아픔의 시간을 훌훌 털어버렸다. 손준호의 이날 득점은 전북 현대 소속이던 2020년 10월 광주FC전 득점 이후 정확하게 1400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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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피플]복귀 자체가 의미…손준호의 울컥했던 37분 '이제 다시 시작해봐, 눈물을 감추고' (0.00)
▲ 수원FC에 입단한 손준호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에 대기 명단에 있었고 후반 15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FC에 입단한 손준호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에 대기 명단에 있었고 후반 15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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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준호, 전북 아닌 수원FC 유니폼 입었다 "팀에 큰 도움 되는 선수 되겠다" (0.00)
▲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손준호가 수원FC와 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국내에서 몸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매진한 손준호는 다음 주 팀 훈련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복귀전을 준비한다. ⓒ 수원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출신 손준호가 수원FC로 향했다. 올 시즌 상위권 도약에 나서는 수원FC는 14일 K리그1 MVP 수상에 빛나는 정상급 미드필더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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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中 대표팀 부임은 무슨…단호한 최강희 감독 "제안 오면 바로 비행기 타고 한국행" (0.00)
▲ 최강희 산둥 타이산 감독과 골키퍼 왕 달레이. ▲ 최강희 산둥 타이산 감독과 골키퍼 왕 달레이.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그런 제안이 있으면 바로 다음 날 비행기 타고 한국 올 겁니다." '강희 대제' 최강희 산둥 타이산 감독은 최근 느닷없이 중국 언론발 중국대표팀 부임설에 휘말렸다. 특정 세 가지 조건을 내걸어 들어주지 않으면 지휘봉을 잡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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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최강희 감독, ‘승부조작 혐의’ 산둥 사령탑 부임…‘비위 혐의’ 체포된 감독 대체 (0.00)
▲ 상하이 선화를 중국축구협회(CFA)컵 결승에 올려 놓은 최강희 감독 ⓒ상하이 선화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최강희 감독이 최근 승부조작 혐의 물의를 일으킨 산둥 타이산 지휘봉을 잡았다. 산둥은 1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최강희 감독과 계약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계약 기간과 연봉은 밝히지 않았다. 최근 산둥은 승부조작 파동에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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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금' 손준호, 오늘 영사 접견…연락 기다리는 손준호 측은 '답답' (0.00)
▲ 중국 공안에 형사구류된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에서 뛰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31, 산둥 타이산)가 공안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상하이 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손준호가 중국 공안에 체포된 것은 지난 12일이다. 중국 공안이 산둥 구단의 비리를 조사하던 중 손준호가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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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가치 높은 손준호, 벤투호가 2명의 수비형 MF 가동하면 적격? (0.00)
▲ 패스를 시도하는 손준호. ⓒ곽혜미 기자 ▲ 코스타리카전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손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충분히 월드컵에 갈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9월 A매치 2연전의 소득 중 하나는 중앙 미드필더 손준호(산둥 타이산)의 재발견이다. 코스타리카전에 후반 교체로 나와 정확한 롱패스와 수비력을 보여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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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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