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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야? 천위페이야?'…태국 공주 상승세 탔다! 19분 만에 단체전 승리 견인 → 한국과도 붙을까 (10.5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배드민턴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시작한 피차몬 오팟니푸스(19, 세계랭킹 31위)가 자국에 승리를 안겼다. 태국 대표로 나선 피차몬은 3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미얀마의 에인트 칫 푸(477위)를 상대로 19분 만에 2-0(21-3, 21-6) 완승을 거뒀다. 두 번째 게임 개인전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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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북한? 뻔하다...'韓 자존심' 지소연 "욕하고 발로 차면, 우리도 욕하고 더 강하게 대응할 것" (10.50)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남북 대결을 앞두고 전운은 이미 감돌고 있다. 누구보다 북한 축구의 거친 스타일을 잘 아는 지소연(수원FC 위민)은 숨길 생각조차 없었다. 담담하게 마이크를 잡고 작정한 듯 "그들이 욕하면 우리도 똑같이 해주고, 발로 차면 같이 차줄 생각"이라고 외쳤다. 수원FC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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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런 북한 축구 있었나...한국에서 15억원 방긋, 아시아 챔피언 등극 → AWCL 결승서 일본 도쿄 베르디에 1-0 승리 (8.41)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대한민국에서 아시아 최고 권위의 무대를 완전히 정복했다. 내고향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 단판 승부에서 일본의 명가 도쿄 베르디 벨레자를 1-0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국제 여자 축구의 급성장 흐름에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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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명' 북한 축구, 한국 방문 확정 '오피셜' 공식발표…내고향여자축구단, 5월 20일 수원FC와 女 ACL 4강 맞대결 (8.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여자축구의 심장부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분단선을 넘어 남측 땅을 밟는다. 얼어붙은 남북 관계 속에서 만남이 성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는 분석이다. 대한축구협회(KFA)는 4일 "북한의 기업형 체육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오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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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한국과 붙고 싶다" 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42골 0실점' 中 "U-17 아시안컵, 韓조에 들어가면 땡큐" (6.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이 가장 쉬울 것." 중국 축구가 또 설레발을 떨고 있다.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예선에서 득점쇼를 펼치며 아시안컵 본선에 오르자 "한국과 일본 레벨에 도달했다"고 들뜬 모습을 숨기지 않는다. 중국 U-17 팀은 지난달 자국에서 열린 아시안컵 예선에서 5전 전승을 거두며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기록이 대단하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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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카 WADA 회장, 부산 총회서 한국 역할 극찬...“KADA, 아시아 반도핑 시스템의 리더” (4.08)
[스포티비뉴스=부산, 윤서영 기자] 위톨드 반카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회장이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아시아 반도핑 시스템을 이끄는 리더이자, 개발도상국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국제적 선진 사례”라고 평가했다. 반카 회장은 3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WADA 총회 오전 일정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KADA와 한국 반도핑 당국과 매우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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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보다 더 치열했어"…中 국대, 한국 고등팀에 지더니 동남아와도 팽팽한 승부 → "미래가 어둡다" 자조 (3.62)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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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초 미얀마 출신' 뉴엘 디디, 다문화 축구대회 밝힌 러블리 에너지 (0.00)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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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조차 "생각하기 싫다"던 북한, 몰수패 당하고도 16년 만에 3차예선 진출 (0.00)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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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에 북한까지, 포트마다 지뢰밭…'죽음의 조' 가능성→1포트도 안전하지 않다 (0.00)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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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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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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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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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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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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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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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