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풋테크놀로지, 이탈리아 1부리그 엠폴리 FC와 계약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위풋테크놀로지, 이탈리아 1부리그 엠폴리 FC와 계약한국 최초 논슬립 삭스를 개발한 위풋테크놀로지가 이탈리아 세리에A(1부) 엠폴리 FC와 2021-2022시즌을 시작으로 2년간 공식후원 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위풋테크놀로지는 한국 중소기업으로는 최초로 이탈리아 1부 리그 공식 후원사가 됐다.엠폴리FC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엠폴리
2021-10-17
-
[포토S] '나는 대구FC 조현우'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대구FC 골키퍼 조현우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열렸다. 인터뷰 하고 있는 조현우.
2018-07-04
-
[포토S] 조현우, "유럽 진출 희망한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대구FC 골키퍼 조현우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열렸다. 인터뷰 하고 있는 조현우.
2018-07-04
-
[포토S] 조현우, "정말 행복합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대구FC 골키퍼 조현우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열렸다. 인터뷰 하고 있는 조현우.
2018-07-04
-
[포토S] K리그 복귀 기자회견 하는 조현우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대구FC 골키퍼 조현우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열렸다. 인터뷰 하고 있는 조현우.
2018-07-04
-
[포토S] 파이팅 외치는 조현우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대구FC 골키퍼 조현우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열렸다. 조현우가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7-04
-
[포토S] 팬에게 선물할 축구공에 사인하는 조현우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대구FC 골키퍼 조현우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열렸다. 조현우가 팬에게 선물할 축구공에 사인을 하고 있다.
2018-07-04
-
[포토S] 취재진 앞에 선 조현우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대구FC 골키퍼 조현우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열렸다. 조현우가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7-04
-
[포토S] 조현우, "K리그로 돌아왔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대구FC 골키퍼 조현우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열렸다. 조현우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8-07-04
-
[포토S] 사랑하는 아내의 모습 새긴 조현우의 팔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대구FC 골키퍼 조현우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열렸다. 조현우가 아내의 모습을 새긴 오른팔 문신을 보여주고 있다.
2018-07-04
많이 본 기사
-
KIA 트레이드는 성공, 하지만 팀이 늙어가고 있다… 김도영 하나로는 역부족, 깜짝 카드 나올까
2026-11-06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이거 실화, 안세영 위엄! 36분 만에 완패했는데 "자부심 가져도 돼"…세계 1위에 22점 땄으면 잘했어 '오히려 칭찬'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