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이 왔다" 블핑 지수, 칸 홀린 미모+미소…친오빠 논란 딛고 '위풍당당'[이슈S] (33.9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칸의 핑크 카펫에 오른 블랙핑크 지수가 아름다운 미소로 축제를 물들였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칸 시리즈 공식 계정은 짧은 시간 안에 지수 관련 게시물만 6개를 연달아 올리며 지수의 참석을 조명하고 수상을 축하
2026-04-24
-
친오빠 논란 선 그은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수상 (30.7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리즈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즈 스타상'을 수상했다. 마담 피가로 측은 지수에 대해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지수는 이미 매우 유망한 연기 커리어를 인정받았다"라고 소개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2026-04-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