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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선수 맞다…"손흥민 '레비 시대' 최고 영입 1위"→포체티노 '감동 인터뷰'도 화제 "진짜 내 SON 같아" (11.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손흥민이 2001년부터 다니엘 레비 전임 회장이 토트넘 홋스퍼 전력 보강을 위해 영입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한 최고 영입 명단에서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레비가 25년 임기를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 회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레비 시절 단행된 영입 선수를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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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양민혁, 토트넘 데뷔전 선발 출전 확정…'한국 축구 새 역사' 쓴다 (0.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양민혁(토트넘)의 데뷔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선발로 출전할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은 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5부 리그 탬워스와 2024-25시즌 FA컵 3라운드(64강) 원정경기를 펼친다. 탬워스는 잉글랜드 축구 리그 체계의 5번째에 위치한 내셔널리그에서 경쟁하는 팀이다. 내셔널리그는 전국 단위로 운영되는 리그 중 최하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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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보고 있나…'탈트넘'→라리가 최고 스타, 5경기 5골 대폭발 (0.02)
▲ 친정팀 레알 베티스 유니폼을 입고 프리메라리가로 돌아간 지오바니 로셀소가 승승장구 하고 있다. 에스퍄뇰과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영웅이 된 것은 물론 4경기 연속골이자 5경기 5골로 시즌 기록을 늘렸다. 로셀소는 토트넘에서 제임스 매디슨 등에게 밀려 전력 외로 분류된 뒤 레알 베티스로 임대됐다. ▲ 친정팀 레알 베티스 유니폼을 입고 프리메라리가로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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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이 틀렸다…'토트넘 방출' 로 셀소, 라리가 3경기 3골 폭발 (0.01)
▲ 토트넘 홋스퍼에서 방출 명단에 올랐던 지오바니 로 셀소가 친정팀 레알 베티스에서 보란듯이 맹활약하고 있다. 마요르카에 1-2로 진 경기에서 득점으로 이번 시즌 개인 기록을 3골로 늘렸다. 로 셀소는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에 밀려 전력 외로 분류되어 팀을 떠났다. ▲ 토트넘 홋스퍼에서 방출 명단에 올랐던 지오바니 로 셀소가 친정팀 레알 베티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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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유벤투스 핵심 미드필더다…'1100억 솔랑케 영입' 토트넘 다음 타깃도 '네임드' (0.00)
▲ 토트넘 홋스퍼 영입 대상으로 떠오른 마누엘 로카텔리. 토트넘은 로카텔리 이적료로 2400만 유로에 부대 조항을 책정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와 공격수 도미닉 솔랑케를 영입한 토트넘 홋스퍼가 유벤투스 미드필더 마누엘 로카텔리 영입에 관심 있다고 유벤투스 소식을 다루는 유베라이브가 13일(한국시간) 전했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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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AV 트레이드 임박…호이비에르 이어 로셀소까지 '굿바이' (0.00)
▲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셀소와 애스턴빌라 미드필더 제이콥 램지가 유니폼을 바꿔입는 거래 성사가 임박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선수단 정리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아르헨티나 매체 DSports 라디오는 21일(한국시간) 토트넘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셀소가 애스턴빌라로 이적한다고 전했다. 선수가 포함된 거래다. 토트넘은 로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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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비행기 탔는데…토트넘 '손흥민 파트너' 이적 명단 올렸다 (0.00)
▲ 토트넘 홋스퍼 윙어 데얀 쿨루셉스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이 쿨루셉스키에 대한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으며 나폴리에 이어 애스턴빌라가 쿨루셉스키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접근했다. 애스턴빌라는 윙어 무사 디아비가 알 이티하드로 이적한다면 쿨루셉스키로 공백을 메우겠다는 계산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 공격을 이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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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도우미' 또 온다…'13골 19도움' 미드필더, 토트넘 2호 영입 근접 (0.00)
▲ 토트넘 홋스퍼 2호 영입 선수가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는 세바스티안 지만스키의 가장 큰 장점은 멀티플레이어라는 점. 공격형 미드필더로 알려져 있는데 오른쪽 윙어는 물론이고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까지 소화 가능하다. EPL 소식을 다루는 EPL 인덱스는 "다재다능한 능력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라며 "유동적이고 역동적인 팀에 대한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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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무관한 이유가 있었나'…메시, 3개 대회 연속 우승 '라스트 댄스 완성' (0.00)
▲ 아르헨티나는 2021년과 올해 코파 아메리카를 모두 우승하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정상에 서며 메이저 대회를 세 차례 연속 우승하는 대업도 이뤘다. 메시는 '라스트 댄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37세인 메시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선수 생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지는 않았다"며 은퇴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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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06년생 英 최고 재능, 상암에서 본다…토트넘 1호 영입, 2030년까지 계약 (0.00)
▲ 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즈 유나이티드로부터 아치 그레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이며, 등번호는 14번이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은 현금에 수비수 조 로든을 포함한 스왑 딜로 리즈와 합의를 이끌었다. 로마노 기자는 "토트넘은 2006년에 태어난 잉글랜드 최고 재능 중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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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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