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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영화감독으로 해외영화제 초청돼…‘저팬 월드 필름 페스티벌' 공식 초청 (89.85)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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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수지와 만남 불발…"'하렘의 남자들' 하차, 스케줄 상 이유"[공식] (28.07)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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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윤경호 '고딩형사'까지 '5편 라인업 확정' (24.9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콘텐츠미디어그룹 NEW가 5편의 영화 투자 배급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한다. 2025년 한국영화 배급사 1위에 오르며 지난해 최고 매출을 달성한 NEW는 이번 라인업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NEW는 흥행 감독 3인과 손잡고 슈퍼 IP를 개발한다. 한국형 오컬트 ‘파묘’로 천만 관객을 달성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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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미국판 스핀오프, 결국 무산…"넷플 전략 바뀌었다" (24.1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참여하는 것으로 주목받았던 영어판 '오징어 게임' 스핀오프가 결국 무산됐다. 미국매체 플레이리스트는 최근 넷플릭스가 데이비드 핀처의 '오징어 게임' 영어권 스핀오프 '헤클러'(Heckler) 프로젝트가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데이비드 핀처와 함께 영드 '유토피아'의 데니스 켈리가 각본에 참여한 해당 '오징어 게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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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논란에도 끄덕없다…'중증외상센터2' 10월 촬영 강행 '감독 지지 '굳건'' (23.15)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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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왕사남' 이후 차기작 부담 없어, 귀여운 게 내 강점" (22.7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사남' 이후 차기작으로 나서는 부담감에 대해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2시 서울 구의 풀만 앰배서더 이스트폴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와 연출을 맡은 조남형 PD가 참석했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가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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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무빙2' 합류 부담 NO, 첫 히어로물에 신나"[인터뷰④] (20.7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희준이 '무빙2', '코리언즈' 등 차기작을 언급했다. 이희준은 최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 연출 박준우) 종영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무빙2'는 첫 히어로물이라서 신난다"라고 말했다. 이희준은 매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연예계 '다작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는 현재 넷플릭스 '꿀알바',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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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해수, '허수아비' 상승세 잇는다…영화 '아덴만' 주연 (20.7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해수가 드라마 '허수아비'의 흥행에 이어 차기작 '아덴만' 출연을 결정하며 '열일' 행보에 나선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해수는 영화 '아덴만'의 주연으로 출연한다. '아덴만'은 '범죄도시2', 드라마 '카지노', '파인' 등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의 신작이다. 박해수는 지난해 영화 '로비', '대홍수',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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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차기작은 할리우드 서부극…오스틴 버틀러→탕웨이 캐스팅 (20.7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찬욱 감독이 차기작으로 할리우드 톱배우들과 함께하는 서부극을 선보인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은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래틀크리크의 무법자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이 작품은 크레이그 잴러의 오리지널 시나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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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위촉…차세대 창작자 발굴 나선다 (20.2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민호가 차세대 영화 인재들을 발굴하기 위해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이민호는 6월 18일 막을 올리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액션·스릴러 부문인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의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출품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대표 장르 단편영화제인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신진 연출자와 연기자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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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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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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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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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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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