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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나나, 등장마다 달라지는 얼굴로 입체적 캐릭터 '완성도↑' (15.5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클라이맥스' 나나가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자리를 둘러싼 권력 카르텔 속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나나는 극 중 방태섭(주지훈)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며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 황정원을 맡고 있다. 지난 6, 7일 공개된 ‘클라이맥스’ 7, 8화에서는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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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신→베드신까지 '파격 또 파격' (12.5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클라이맥스' 하지원과 나나가 또 한번 파격을 거듭했다. 동성 키스신에 이어 베드신 연기를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는 하지원이 뜻하지 않은 스캔들에 휘말리며, 절정의 순간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는 ‘파멸 엔딩’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하지원과 나나의 파격적인 동성 베드신이 펼쳐져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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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신→베드신까지 '파격 또 파격' (12.5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클라이맥스' 하지원과 나나가 또 한번 파격을 거듭했다. 동성 키스신에 이어 베드신 연기를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는 하지원이 뜻하지 않은 스캔들에 휘말리며, 절정의 순간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는 ‘파멸 엔딩’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하지원과 나나의 파격적인 동성 베드신이 펼쳐져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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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엔딩 미소 뭔데"…퇴물 여배우→계란세례 맞더니 돌변 '섬뜩'('클라이맥스') (11.1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마지막 미소에 소름돋았다." 배우 하지원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선과 악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하지원은 17일 방송된 ENA ‘클라이맥스’에서 추락한 ‘국민 첫사랑’ 여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첫 회에서 보여준 처절한 복귀 의지를 뛰어넘어 더욱 입체적이면서도 양면적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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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후배 성상납 막으려다 트라우마까지…'클라이맥스' 압도하는 '퀸의 귀환' (11.0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하지원이 신작 ‘클라이맥스’를 통해 안방극장에 화려하게 복귀하며 명불허전 ‘퀸의 귀환’을 알렸다. 하지원은 16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한때 ‘국민 첫사랑’으로 추앙받았으나 탈세 논란으로 순식간에 추락한 여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자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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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PD "주지훈, 배우들 중 가장 욕망 담고 있는 얼굴…제일 먼저 떠올라" (10.3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클라이맥스' 연출을 맡은 이지원 PD가 배우들을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이지원 PD는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주지훈은 가장 욕망을 담고 있는 얼굴"이라고 말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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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못 넘을게 뭐가 있나"…주지훈X하지원, 욕망 정점 찍을 '클라이맥스'[종합] (7.8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의 욕망이 담긴 '클라이맥스'가 베일을 벗는다.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이지원 PD가 참석했다. 이들은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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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주지훈 "전우애도 사랑의 영역, 태섭이 더 사랑하는 것 같다"[인터뷰S] (7.7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하지만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한 줄의 소개로 설명하기 꽤 어려운 드라마다. 실상을 들여다보면 퍽 대담하다. 정계와 재계,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배경인데, 그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여러 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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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내가 좋아하는 여성은 묵묵히 자신을 보여주는 사람" (0.15)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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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단체관람 가나요" '로비', 봄바람 타고 입소문 흥행 예고 (0.14)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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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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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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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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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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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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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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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