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상국,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동기들과 매년 모여, 父도 만나는 사이" ('옥문아') (20.7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고(故)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그는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이어지고 있는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들의 의리를 언급해 뭉클함을 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양상국과 가수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상국은 고 박지선과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 동
2026-05-22
-
'대세' 양상국 "故박지선, 잊혀지는 게 싫어 일부러 언급"…뜨거운 동기애('전참시') (17.2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고(故) 박지선을 향한 속내를 내비쳤다. 양상국은 지난 1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KBS 22기 공채 개그맨들과 박지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방송에서 동기들 이야기를 하라고 하면 일부러 지선이 이야기를 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너무 좋은 동생인데 시간이 가다 보니 잊혀지는 게 싫다
2026-04-20
-
신동엽·박성광, 하늘 향해 손인사…故 박지선 그리움에 '뭉클'('짠한형') (14.7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신동엽과 박성광이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 고(故) 박지선을 향해 애틋한 인사를 건넸다. 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KBS 22기 공채 코미디언 동기인 박성광, 박영진, 허경환은 과거 활동 시절을 회상하며 대화를 나눴다. 동기들의 활약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박성광은 고 박지선의 이름을 언급하며 "지선
2026-04-07
-
결국 116억 FA만 살아남았다…LG-두산 대형 트레이드 기대주 2명은 방출엔딩 (11.03)
2025-10-14
-
'흑백요리사'' 신계숙 "첫 월급 30만원…고기 다듬다 손가락 절단돼"(사당귀) (7.4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사당귀’에 ‘흑백요리사’ 신계숙 셰프가 출연해 “첫 월급 30만 원. 손가락이 절단된 적도 있다”고 고백한다. 22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보스가 후배들과 함께 ‘중식 폭주족’ 신계숙 셰프를 찾는다. 중식 경력만 39년, 중식계의 대모 신계숙 셰프는
2026-02-21
-
'놀뭐' 떠나는 박진주·미주, 마지막까지 망연자실…하얗게 불태웠다 (0.16)
2025-05-31
-
"변우석은 겸손하더라" 유재석, '음중' 진출한 주우재 잡들이('놀면 뭐하니')[TV핫샷] (0.09)
2025-05-18
-
달라진 유재석, 재고판매 부진에 직접 구매…하하에 강매까지('놀면 뭐하니') (0.07)
2025-04-25
-
'양심냉장고' 돌아온다…유재석X이경규X하하 손잡았다('놀뭐') (0.02)
2025-03-07
-
유재석→김석훈, 곰배령 심마니 됐다 "약초 나오나요" (0.02)
2025-02-28
많이 본 기사
-
APBC 대표팀 엔트리 떴다, 김도영·한동희·최민석 등 33명 발탁…WBC·KS 투수는 제외
2026-10-13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고우석도 없는데, 결국 손주영도 빠졌다…LG 와일드카드 엔트리 발표
2026-10-13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오피셜] 손아섭 WC 엔트리 승선…'허벅지 부상' 박준순-'목 담 증세' 손주영 합류 불발
2026-10-13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김도영·곽빈·힐리어드·레이예스 MVP 각축전→신인상은 허인서?…KBO, 부문별 후보 공식 발표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