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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실바, '챔피언 결정전 MVP' (283.25)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 결정 3차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MVP에 선정된 GS칼텍스 실바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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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챔피언 결정전 MVP는 실바' (273.20)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 결정 3차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GS칼텍스 실바가 MVP에 선정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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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SK호크스가 웃었다, 하남시청 꺾고 H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진출 (245.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년 연속 플레이오프의 승자는 다시 한번 SK호크스였다. 단단한 방패와 정교한 창을 앞세운 SK호크스는 하남시청의 끈질긴 저항을 잠재우고 대망의 챔피언 결정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펼쳐진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은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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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챔피언결정전 앞두고 외국인선수 교체…쿠바 국가대표 마쏘 영입 (231.2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외국인선수를 교체한다.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외국인선수 러셀을 쿠바 국가대표 출신 호세 마쏘로 교체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 말미에 대한항공 선수단에 합류한 러셀은 이번 시즌 팀의 주전 아포짓스파이커를 맡아 강력한 서브와 공격력으로 정규리그 1위 달성에 기여했다. 하지만 대한항공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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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확정…강소휘 18득점 활약, 챔피언결정전 직행 (200.1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로공사가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에 등극, 챔피언결정전 직행에 성공했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경기에서 3-0(25-19, 27-25, 25-17)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도로공사는 24승 11패(승점 69)를 기록하고 남은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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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36점 폭격' GS칼텍스, 정규리그 3위팀 최초 챔프전 전승 우승…5년 만에 V4 쾌거 (72.92)
[스포티비뉴스=장충, 윤욱재 기자] 정규리그 3위의 '대반란'은 현실이 됐다. GS칼텍스가 봄 배구 전승 신화를 이룩하며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3-1(25-15, 19-25, 25-20, 25-20)로 꺾고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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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내 눈을 피하지 않더라" 김영래 감독대행도 깜짝…결국 준우승 패퇴 "내가 많이 부족했다" (66.93)
[스포티비뉴스=장충, 윤욱재 기자] 기적은 없었다. 정규리그 1위팀이 챔피언결정전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패퇴했다. 한국도로공사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GS칼텍스에 1-3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도로공사는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고도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지난 202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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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이러기에요"…이상민, 동명이인 '유퀴즈' 출연에 곤욕 "살다보면" (61.58)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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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치 월드시리즈’ FIFA, 역대 최초 ‘미국식’ 결정…월드컵 우승 팀에 챔피언 반지 수여 (57.72)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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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상한 도로공사, 챔프전 앞두고 김종민 감독 전격 경질…타 팀에 민폐까지 '황당하네' (54.1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런 식의 이별이라니, 황당하다.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는 26일 "김종민 감독과 함께한 지난 10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도로공사는 "김 감독은 2016년 부임 이후 구단의 성장과 도약을 이끌며 2017~2018시즌 창단 첫 통합우승과 2022~2023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등 혁혁한 성과를 남겼다"며 "구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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