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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3사 임직원들 피해 호소 "월급 수개월 밀려…처벌불원서로 임금 미끼"[전문] (382.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피아크그룹 회장)가 300억 원대 사기 의혹을 받는 가운데, 산하 레이블 임직원들이 피해를 호소했다. 16일 원헌드레드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아이앤비100 임직원들은 '3사 피해 임직원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입장문을 내고 "차가원 측이 최근 유튜브 등에 사과문을 올리며 장기 임금 체불사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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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배신한 前매니저도 품었다…"오랜 기간 신뢰 쌓았기에" 처벌 막은 이유[종합] (12.8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46)이 자신에게 거액의 금전 피해를 끼친 전 매니저 A씨의 처벌을 불원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의 업무상 횡령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다. A씨는 성시경과 19년간 함께하며 공연·방송·광고·행사 등의 실무를 담당했던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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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퇴출+K리그도 못 뛴다'…황의조, 불법촬영 유죄 확정 →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0.23)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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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사실상 완전 퇴출’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0.20)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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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한 촬영" 황의조 주장에 피해자 "동의한 적 없다" 반박…진실 공방 불가피 (0.00)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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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아샤, 학폭 의혹 벗었다…"작성자 2명, 허위사실 인정"[전문] (0.00)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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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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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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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