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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OTT도 싹 바꿨다…"천세 천세 천천세" 묵음처리[이슈S] (853.5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이 역사 왜곡 논란에 OTT에 업로드된 영상 교체에 나섰다. 19일 디즈니+ 및 '21세기 대군부인' 다시보기 플랫폼 등에 업로드된 11회는 이안대군(변우석) 즉위식 장면 중 "천세 천세 천천세"라는 대사가 묵음으로 처리되고 자막에도 표현되지 않도록 재편집된 영상으로 교체됐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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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 외친 '대군부인' 즉위식, 결국 사라진다…"11회 엔딩 삭제할것"[공식] (281.8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역사왜곡 논란이 일었던 '21세기 대군부인' 즉위식 장면이 결국 삭제된다. 22일 MBC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11회 엔딩을 삭제할 예정이다"며 "다만 여러 플랫폼에 반영하기까지는 다소 시일이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해당 엔딩에는 이안대군(변우석)이 끝내 왕위에 오르는 즉위식이 담겼다. 왕이 구류면류관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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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대신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수정할것"[전문] (169.9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아이유 변우석 주연 MBC 인기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역사 고증 및 세계관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6일 MBC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애정을 갖고 드라마를 지켜봐 주신 많은 분께 세계관 설정과 역사적 고증 이슈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고 고개를 숙였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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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대군부인', 종영 직전 발칵…"천세" 외치고 中 다도까지[이슈S] (165.5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승승장구하던 '21세기 대군부인'이 직전 터져나온 역사왜곡 논란에 발칵 뒤집혔다. 문제성 장면이 한꺼번에 터져나온 11회의 각종 설정에 시청자들의 불만이 결국 폭발했기 때문이다. 15일 방송한 MBC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서는 결혼식 이후에도 각종 위협에 시달리던 이안대군(변우석)이 화재로 위기에 빠지고 성희주(아이유)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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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에 일침한 최태성, 아이유·변우석에 공개 사과 "불똥 튄 듯, 마음 아파" (53.3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을 꼬집었던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아이유와 변우석에게 사과했다. 최태성은 19일 개인 SNS에 “어제 올린 글로 인해 상처받았을 배우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아이유 배우님이 단관 때 우시는 모습, 변 배우님의 자필 편지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라고 적으며 ‘21세기 대군부인’ 주연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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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좀 차리시옵소서"…'큰별쌤' 최태성, '대군부인'에 쓴소리 (50.0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쓴소리를 남겼다. 최태성은 18일 개인 SNS에 “또 역사왜곡 논란. 이쯤 되면 우리는 붕어인가”라고 말문을 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제 정신 좀 차리시옵소서”라는 문구가 담긴 MBC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제후국에서 쓰는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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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동반사과 '초유의 사태'…'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파문'[종합] (32.9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왜곡 논란에 두 주연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동반 사과에 나서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18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이틀 전 막을 내린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촉발시킨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아이유는 "지난 며칠간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남겨주신 말씀 하나하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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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럽다…변명의 여지 無"[전문] (32.9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드라마 역사왜곡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아이유는 18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틀 전 막을 내린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촉발시킨 논란에 장문의 사과문을 남겼다. 아이유는 "지난 며칠간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남겨주신 말씀 하나하나를 꼼꼼히 읽어보았다. 작품의 주연배우로서 책임감 있는 모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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