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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박항서의 베트남, 라오스 2-0 압도…스즈키컵 첫 승 (0.00)
▲ 박항서 감독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베트남이 라오스를 잡고 대회 2연패 신호탄을 쐈다.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6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비샨 액티브SG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2020'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라오스를 2-0으로 꺾었다. 베트남은 전반 초반부터 라오스를 강하게 압박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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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골키퍼 데 헤아 1명 뿐…EPL 13라운드 이주의 팀 발표 (0.00)
▲ 'BBC' 선정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이주의 팀이 공개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비드 데 헤아(31)만 있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 접전을 벌였고 1-1로 비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웨스트햄에 2-1 승리, 리버풀은 사우샘프턴(4-0 승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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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돌아온다' 제라드, EPL 복귀 관심 있다 (0.00)
▲ 사진은 제라드 감독의 리버풀 선수 시절. 현재 레인저스FC 감독직을 맡고 있는데 애스턴 빌라 제안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티븐 제라드가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까. 애스턴 빌라 제안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0일(한국시간) "제라드 감독이 애스턴 빌라 선임 제안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애스턴 빌라는 곧 레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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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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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현대건설, 기분 좋은 KOVO컵 첫 승!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2021 의정부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23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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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삼성, 올 시즌 키움 상대로 첫 승!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3으로 승리한 삼성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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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홈에서 첫 승 도전하는 류현진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린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류현진, 뉴욕 양키스는 제임슨 타이욘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경기가 열리기 전,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류현진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더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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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류현진, '시즌 첫 승을 향해'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류현진, 뉴욕 양키스는 제임슨 타이욘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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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다시 양키스 상대하는 류현진, '시즌 첫 승 재도전'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린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류현진, 뉴욕 양키스는 제임슨 타이욘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경기가 열리기 전,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류현진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더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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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키스전 준비하는 류현진, '시즌 첫 승에 재도전'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린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류현진, 뉴욕 양키스는 제임슨 타이욘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경기가 열리기 전,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류현진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더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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