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양키스전 준비하는 류현진, '시즌 첫 승에 재도전'
작성일: 2021.04.14 07:58
조미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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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린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류현진, 뉴욕 양키스는 제임슨 타이욘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경기가 열리기 전,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류현진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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