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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로건, '복귀전 첫 승을 향해' (182.16)
▲ 로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선발로 나선 KT 로건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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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경기 만에 후반기 홈 첫 승, 염경엽 감독 "우강훈 손주영 위기 막은 덕분" (172.5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후반기 홈 첫 승을 거뒀다. 선발이 7이닝을 책임지고, 타선이 열세를 뒤집으면서 일주일을 승리로 시작할 수 있었다. LG 트윈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선취점을 빼앗기고, 대체 선발로 올라온 상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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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日 사회인→대만 실업→롯데 입단, 감격의 첫 승 "포기않고 끝까지 도전하길 잘했다" (162.01)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끝까지 도전하길 잘했다"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⅓이닝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펼치며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롯데는 최근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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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 박동원? 카라스코에겐 중요치 않다…韓 첫 승 이룬 베테랑 루키, '리스펙' 정신이 더 빛났다 (161.02)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실력도 인성도 훌륭하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5피안타 1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8-3 승리와 3연패 탈출에 공을 세우며 한국 무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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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한태양 2루수-박찬형 3루수 출격, 손호영 우익수 배치 (160.04)
▲ 한태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정규시즌 개막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연패에 빠뜨렸던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 시작도 기분 좋게 할 수 있을까. 롯데는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롯데는 올 시즌 시범경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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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않은 롯데, 계속되는 거인의 진격! 김태형 감독 "이이무라 첫 승 축하, 박재엽 큰 역할했다" (154.23)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이무라 첫 승 축하, 박재엽 긴장않고 큰 역할"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5-2로 승리했다. 경기 중반까지 어느 한 쪽으로도 무게의 추가 기울지 않을 정도로 팽팽했는데, 이 흐름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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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코 KBO 첫 승+김진성 178홀드 韓 신기록…LG, 키움 제물로 3연패 탈출 [고척 게임노트] (150.76)
▲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승리였다. LG 트윈스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3으로 승전고를 울렸다. 폭염 휴식기 종료 후 리그가 재개된 이날 곧바로 3연패를 끊어냈다. 키움을 2연패에 빠트렸다. 한국 무대서 두 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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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143.61)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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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펠레 이후 처음' 18세 초신성 야말, 또 역사 썼다...스페인, 사우디 4-0 격파 '첫 승' 신고 (142.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럽 챔피언' 스페인이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리며 사우디아라비아를 완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역시 그 중심에는 라민 야말이 있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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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137.18)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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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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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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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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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