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현준, 국민 스카우터 선택에 대역전 1위 '대혼란'('더 스카웃') (17.82)
▲ 반전의 1위를 거머쥔 진현준. 제공| ENA '더 스카웃'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참가자 진현준이 국민 스카우터의 압도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최종 1위에 오르며 파이널 무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 7회에서는 16인의 뮤즈가 신곡으로 준
2026-06-20
-
'레인보우7+' 마오, 4대 퀸 됐다…'뉴시티즌' 지훈에 "유혹해봐요" 아찔 플러팅 (0.06)
▲ 제공| LG U+모바일tv ‘레인보우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레인보우7+’의 로디온과 마오가 드디어 4대 킹과 퀸 자리에 오르면서 레인보우 아일랜드에 대파란을 일으킨다. 14일 공개되는 LG U+모바일tv 연애 예능 ‘레인보우7+’ 9회에서는 로디온이 ‘4대 킹’, 마오가 ‘4대 퀸’에 등극하는 가운데, 세 번째 뉴시티즌으로 한국인 지훈이
2025-02-14
-
'토트넘만 봤는데' 손흥민 언해피, 고작 1년 푸대접에 상처…다음 주면 빅클럽과 협상해도 된다 (0.01)
▲ 2015년 8월 레버쿠젠을 떠나 2,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토트넘과 5년 계약을 했던 손흥민은 2018년 7월 재계약을 통해 2023년까지 계약 기간을 늘렸고, 2021년 7월 두 번째 재계약을 하면서 2025년까지 뛸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충성심은 아주 강하다. 그렇다고 선을 넘는 부분까지 무작정
2024-12-26
-
[속보] 맨유 손흥민 영입설, FA 이유 전격 공개 “SON 토트넘 재계약 X→1년 연장 옵션에 실망” 확인 (0.00)
▲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 영입을 논의하고 있다. 자유계약으로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재정적인 제한 속에서도 내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손흥민을 합리적인 이적 옵션으로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의 계약은 2025년 여름 만료된다. 그러나 토트넘은 새로운 계약을 제시하기보다는 기존 계약에 포
2024-12-05
-
원톱 손흥민, 감독 과르디올라…'FA 예정자' 베스트 11 포함됐다 (0.00)
▲ 유럽축구 선수 가치를 책정하는 트랜스퍼마크트는 11일(한국시간) 2025년 6월 자유계약으로 풀리는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면서 손흥민을 원톱에 놓았다. 모하메드 살라를 비롯해 케빈 더브라위너, 조슈아 키미히, 버질 판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손흥민과 함께 해당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을 지휘할 감독은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
2024-09-11
-
손흥민 재계약, 토트넘이 왜 느긋한가 했더니…"1년 연장 옵션 있잖아" (0.00)
▲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스퍼스 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계약이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음에도 토트넘이 여유를 보이는 이유"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의 계약이 마지막 해에 접어들면서 많은 팬들이 그의 미래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그는 토트넘의 핵심 선수로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상업적인 가치도 엄청나다"라고 밝혔다. ⓒ연합뉴
2024-09-10
-
1750억 '사우디 이적설' 터졌는데…손흥민 2년 재계약도 '죽었다'→끝내 1년 연장 옵션 유지 '토트넘 충격 결단' (0.00)
▲ 토트넘이 손흥민의 연장 계약을 앞두고 있다. 영국 '스퍼스웹'은 "토트넘에서 손흥민 영향력과 입지를 생각했을 때, 새로운 계약으로 묶는 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에 "계약 연장은 물론 새로운 시즌(2024-25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3~4년 재계약 협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라고 알렸다. 일각에선 2년 재계약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토트넘의
2024-07-01
-
손흥민이 '재계약판→이적료 0원'으로 뒤집을까…역대급 충격반전 "1년 연장? 결정된 것 없다" (0.00)
▲ 토트넘이 손흥민의 연장 계약을 앞두고 있다. 손흥민의 1년 연장 계약은 전략적인 의미가 있다. 추가로 1년을 확보한 이후 장기 재계약 초석을 다지기 위함이었다. 영국 '스퍼스웹'은 "토트넘에서 손흥민 영향력과 입지를 생각했을 때, 새로운 계약으로 묶는 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에 "계약 연장은 물론 새로운 시즌(2024-25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2024-06-29
-
"여기가 MT? 마음 없으면 나가"…'나솔사계' 사상 초유의 조기 퇴소 '충격' (0.00)
▲ 나솔사계. 제공| SBS Plus, EN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솔사계’가 사상 최초의 ‘조기 퇴소’로 ‘로맨스 집중 모드’를 가동했다. 30일 방송한 SBS Plus와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제작진의 결단으로 11기 영식과 순자-13기 광수-15기 영수가 떠나고 ‘남6:여6’에서 ‘남3:여5’
2024-05-31
-
"보지 말 걸 후회" '돌싱글즈5', 자녀有無 열람 후폭풍…러브라인 대격변[TV핫샷] (0.00)
▲ 돌싱글즈5. 제공| MBN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MBN ‘돌싱글즈5’가 ‘정보공개방’이 불러온 후폭풍으로 러브라인 대격변 사태를 맞았다. 지난 30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5’ 4회에서는 90년대생 MZ 돌싱남녀 김규온-박혜경-백수진-손민성-손세아-심규덕-장새봄-최종규가 처음으로 오픈된 ‘정보공개방’을 통해 관심 있는 상대의 정보를 미리 파악하
2024-05-3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