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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O NO YES 풀카운트에서 고개를 세 번 흔드는 당돌한 23살, 감독은 어떻게 봤을까 (97.13)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풀카운트에서 고개를 세 번 저었다. 네 번째 사인에서 자신이 원하는 구종이 나오자 자신있게 공을 뿌렸다. 결과는 헛스윙 삼진. LG 우강훈이 2경기 연속 홀드이자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완성하는 장면이었다. LG는 우강훈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2일 잠실 KIA전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23살 아직은 신예인 선수가 자신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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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쟁 못 이기면 어디서도 못 뛰어" 1군 2경기 '중고신인' 우승팀 불펜에 도전장 던졌다 (38.7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여기서 내가 이기지 못한다면 어디 가서도 뛰지 못할 거로 생각한다." LG가 지난 2022년 1차 지명으로 선발한 왼손투수 조원태는 그동안 1군에서 단 2경기만 등판했다. 데뷔 시즌 2경기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평균자책점은 0.00이지만 거기서 더 나아가지 못했다. 2023년 시즌에는 퓨처스리그에서만 뛰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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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용 살려야 할 선수, 3회부터는 잘 막지 않았나" 1군 말소 결단, 그러나 끝이 아니다 (20.99)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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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완 코치 공백, 日 코치가 채운다…LG, 스즈키 코치 영입→2026년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13.5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G 트윈스는 6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의 보직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군에는 스즈키 후미히로 배터리 코치가 새롭게 합류하고, 배요한 컨디셔닝 코치가 2군에서 1군으로 이동했다. 기존 박경완 코치가 2025시즌을 마친 뒤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고, 스즈키 코치가 공백을 채우게 됐다. 스즈키 코치는 일본 오릭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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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루키 양우진 합류…LG 퓨처스팀, 대만서 전지훈련 실시 "한 단계 성장할 기회" (10.9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2군 퓨처스팀이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LG는 5일 "오는 2월 8일 퓨처스팀 선수단이 2026년 대만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 자이시로 출국한다. 이에 앞서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 2월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만 전지훈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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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3명 지나간 '극한직업' LG 투수코치…1년 버텨낸 사람이 있다, 염경엽 감독 '콕 찍어' 칭찬 세례 (7.37)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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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4.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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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무너진 불펜 왕국 LG, FA 투수 장현식 잡았다…4년 총액 52억 '전액 보장' 파격 계약 (0.02)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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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2)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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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LG 불펜 다 어디 갔을까? 겪어본 적 없는 집단 부진, 원인 분석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0.01)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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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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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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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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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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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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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